할머니 하나 말이 너무 많긔... 찾고 있는 커피가 안 보인다 그러긔 아니 솔직히 그 커피 맛있는 건 ㅇㅈ하는데 말 좀 작작 거시긔...! 너는 방금 일어났지만 나는 지금 8시간 깨어있단 말이긔 애초에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그것도 다 죽어가는 표정인데 혼자 개신나서 계속 말 거는 게 ㅈㄴ 싸패 같긔 결국 개빡치기 전이라서 힘없이 제가 지금 피곤해서... 하니깐 바람같이 사라졌긔 자녀들은 내 글 읽고 있으면 어르신 외로움 안 타게 말동무 좀 하시긔11
편순이인데 지금 너무 괴롭긔...
아니 솔직히 그 커피 맛있는 건 ㅇㅈ하는데 말 좀 작작 거시긔...! 너는 방금 일어났지만 나는 지금 8시간 깨어있단 말이긔 애초에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그것도 다 죽어가는 표정인데 혼자 개신나서 계속 말 거는 게 ㅈㄴ 싸패 같긔
결국 개빡치기 전이라서 힘없이 제가 지금 피곤해서... 하니깐 바람같이 사라졌긔
자녀들은 내 글 읽고 있으면 어르신 외로움 안 타게 말동무 좀 하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