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우아한 일상…대저택서 가드닝하고 트리 만들고

쓰니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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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 우아한 일상…대저택서 가드닝하고 트리 만들고이영애 소셜미디어

이영애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Gardening. 오늘은 정원에서 천천히 숨 고르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영애, 우아한 일상…대저택서 가드닝하고 트리 만들고이영애 소셜미디어

이영애가 정원에서 가드닝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겨있다. 니트 차림의 편안한 차림으로 정원을 가꾸는 모습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이영애, 우아한 일상…대저택서 가드닝하고 트리 만들고이영애 소셜미디어

이영애는 정원에서 직접 잘라온 나뭇가지와 열매들로 직접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트리를 완성했다.

이영애의 행복한 미소가 어우러져 더욱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영애 가족은 양평 대저택에서 전원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