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해피 홀리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테이블 위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올려둔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착용한 그는 현역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올백머리 스타일을 다시 선보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칫 굴욕으로 이어질 수 있는 헤어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두상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제품을 집중해 바라보는 모습부터 자랑스럽게 들어 올리거나 제품에 난 구멍 사이로 눈을 맞추는 장면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전 피겨스테이킹 선수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 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상이 어쩜 저리 예쁠 수 있나" "연느 애기때 한복 입은 사진 같아" "어떤 머리도 어울리는구나" "두상은 진짜 신이 수준" "너무 귀엽고 장꾸미 넘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2023년 11월 현역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올해 5월 만기 전역했다.
김연아, 어쩜 두상이 이렇게 예쁠까…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다
전 피겨스테이킹 선수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 김연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해피 홀리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테이블 위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올려둔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착용한 그는 현역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올백머리 스타일을 다시 선보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칫 굴욕으로 이어질 수 있는 헤어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두상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제품을 집중해 바라보는 모습부터 자랑스럽게 들어 올리거나 제품에 난 구멍 사이로 눈을 맞추는 장면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상이 어쩜 저리 예쁠 수 있나" "연느 애기때 한복 입은 사진 같아" "어떤 머리도 어울리는구나" "두상은 진짜 신이 수준" "너무 귀엽고 장꾸미 넘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2023년 11월 현역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올해 5월 만기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