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어쩜 두상이 이렇게 예쁠까…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다

쓰니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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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피겨스테이킹 선수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 김연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해피 홀리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테이블 위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올려둔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착용한 그는 현역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올백머리 스타일을 다시 선보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칫 굴욕으로 이어질 수 있는 헤어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두상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제품을 집중해 바라보는 모습부터 자랑스럽게 들어 올리거나 제품에 난 구멍 사이로 눈을 맞추는 장면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김연아, 어쩜 두상이 이렇게 예쁠까…올백 머리에도 굴욕 없다전 피겨스테이킹 선수 김연아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 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상이 어쩜 저리 예쁠 수 있나" "연느 애기때 한복 입은 사진 같아" "어떤 머리도 어울리는구나" "두상은 진짜 신이 수준" "너무 귀엽고 장꾸미 넘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여 만인 2023년 11월 현역 복무를 위해 입대했으며, 올해 5월 만기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