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엔 해외 여행 중인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들 시선 신경 쓰지 않고 거리를 거닐다가 분수쇼를 관람하는 문가영의 잘록한 개미허리 뒤태가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림같은 대문자 S라인 몸매와 살짝 드러난 등의 타투가 섹시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직각 어깨 라인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만 28세다.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최근 자신의 첫 산문집 '파타' 수익금의 일부인 1억 원을 이화의료원에 기부하는 선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문가영, 보고도 안 믿기는 개미허리 뒤태‥섹시한 등 타투까지
문가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문가영이 놀라운 개미허리 몸매를 자랑했다.
문가영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해외 여행 중인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들 시선 신경 쓰지 않고 거리를 거닐다가 분수쇼를 관람하는 문가영의 잘록한 개미허리 뒤태가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림같은 대문자 S라인 몸매와 살짝 드러난 등의 타투가 섹시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직각 어깨 라인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만 28세다.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최근 자신의 첫 산문집 '파타' 수익금의 일부인 1억 원을 이화의료원에 기부하는 선행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