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가게하시는 분이신데매번 우리강아지 이뻐라 해주시면서저만보면 마트 뛰어가서 간식 사다주고제가 자주 못나오면 저 올때까지 간식 사다놓고 기다렸다가 주시고부담스럽게 너무 친절해서 저도 가끔 맛있는거 있음 사다드리고 하거든요그러다가 제가 그분 직종의 일쪽으로 수리할일이 있어서제 강아지보고 마트뛰어가길래오실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어봤어요이거 이렇게 고장이 났는데어떻게 하면 되냐근데 대답을 안하고 들어가버리시는거에요저는 물어보고 아저씨가 할수 있는 일이면당연히 돈주고 맡기려고 물어본건데제가 마치 공짜로 맡길것 같은 사람이 되서약간 억울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ㅎㅎ매번 신경써주셔서 항상 감사하면서도너무 신경써주셔서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는데갑자기 쌩하고 들어가버리시고다음번에 봐도 그 얘기는 안꺼내고 또 간식만 사주시는 거에요 더이상 묻지도 않을거지만 너무 황당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도너무 좀 어이가 없어서요 왜 저렇게 하시는건지 모르겟네요 ㅎ
저 진짜 몰라서 왜이러는거에요?
매번 우리강아지 이뻐라 해주시면서
저만보면 마트 뛰어가서 간식 사다주고
제가 자주 못나오면 저 올때까지 간식 사다놓고 기다렸다가 주시고
부담스럽게 너무 친절해서 저도 가끔 맛있는거 있음 사다드리고 하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그분 직종의 일쪽으로 수리할일이 있어서
제 강아지보고 마트뛰어가길래
오실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어봤어요
이거 이렇게 고장이 났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
근데 대답을 안하고 들어가버리시는거에요
저는 물어보고 아저씨가 할수 있는 일이면
당연히 돈주고 맡기려고 물어본건데
제가 마치 공짜로 맡길것 같은 사람이 되서
약간 억울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ㅎㅎ
매번 신경써주셔서 항상 감사하면서도
너무 신경써주셔서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는데
갑자기 쌩하고 들어가버리시고
다음번에 봐도 그 얘기는 안꺼내고
또 간식만 사주시는 거에요
더이상 묻지도 않을거지만
너무 황당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도
너무 좀 어이가 없어서요
왜 저렇게 하시는건지 모르겟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