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사람을 유달리 믿지 못하고 통제대상으로 보는 문화가 있네요

ㅇㅇ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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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은 미대도 포트폴리오 제출해서 보는데

한국은 못믿어서 직접 와서 테스트를 제한시간 안에

단기로 보고 틀에 박혀있고



음대도 블라인드 테스트니 교수의 강습 금지니

하는데 외국은 그런 얘기가 아예 안나옵니다



회사든, 학교든, 가정이든

자율을 배우고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보다는

감시하고, 통제하고, 느슨해지면 일탈할까 이런 의심하고

등등 다른 사람의 눈치에 맞춰서 수동적으로

사회의 규칙에 맞춰 통제하는 법만 배우지

자율이라는 걸 도저히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학원이나 사교육도 이런 통제의 일환이고

서류절차나 그런 것도 세세한 것까지 정하고

자율보다는 위에서 다 조정하는 방식이고

유동적이지 않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