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패션 소화력은 20대…日 한복판서 딸 이진이와 옷 바꿔 입기

쓰니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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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신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황신혜 SNS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 일본 여행을 즐겼다.

62세 황신혜, 패션 소화력은 20대…日 한복판서 딸 이진이와 옷 바꿔 입기황신혜 소셜미디어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본어에 빠진 진이의 일본어 열정. 호호상!! 엄마인 줄 알고 자꾸 호호상 해대는 게 어찌나 귀여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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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하하가 일본어로 엄마였어. 다른사람에게 소개할때 쓰는거래. 보통은 오까아상이래"라고 덧붙였다.

62세 황신혜, 패션 소화력은 20대…日 한복판서 딸 이진이와 옷 바꿔 입기황신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와 그의 딸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일본 도쿄에서 쇼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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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신혜는 호피 무늬의 재킷을 입기도 했고 흰 재킷을 입기도 했다. 알고 보니 황신혜와 이진이는 서로의 옷을 바꿔 입은 것이었다.

황신혜는 '네 옷이 내 옷', '내 옷이 네 옷'이라는 해시 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62세인 황신혜는 26세인 딸 이진이에 밀리지 않는 패션 센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