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는 1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천국 같은 발리 멋진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힐링 그 잡채. 되돌아봐도 너무나 꿈만 같았던 우리의 시간들♥ #발리 #신혼여행 #허니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원진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최근 신혼여행지인 발리로 떠났다. 앞서 윤정수는 "비가 드디어 그치고 햇살 속에 신혼여행 스타트!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 고맙습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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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는 구름은 많지만, 비는 오지 않는 날씨를 배경으로 수영을 즐겼다. 그는 새빨간 비키니를 착용했다. 필라테스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라인이 돋보인다 해당 사진은 윤정수가 애정을 담아 사진을 찍어줬다.
원진서는 지난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12살 연상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김숙과 남창희가 맡았다. 축가는 이무진이 불렀다. 이외에도 유재석, 홍석천, 박준형, 김지선, 김지혜, 이홍렬, 서효림, 최희, 이재훈, 배기성 등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 레드 비키니 자태 찰칵 “꿈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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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 아내이자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꿈같았던 허니문의 순간을 자랑했다.
원진서는 12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천국 같은 발리 멋진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힐링 그 잡채. 되돌아봐도 너무나 꿈만 같았던 우리의 시간들♥ #발리 #신혼여행 #허니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윤정수와 최근 신혼여행지인 발리로 떠났다. 앞서 윤정수는 "비가 드디어 그치고 햇살 속에 신혼여행 스타트!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 고맙습니다"라고 알렸다.
원진서는 구름은 많지만, 비는 오지 않는 날씨를 배경으로 수영을 즐겼다. 그는 새빨간 비키니를 착용했다. 필라테스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라인이 돋보인다 해당 사진은 윤정수가 애정을 담아 사진을 찍어줬다.
원진서는 지난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12살 연상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김숙과 남창희가 맡았다. 축가는 이무진이 불렀다. 이외에도 유재석, 홍석천, 박준형, 김지선, 김지혜, 이홍렬, 서효림, 최희, 이재훈, 배기성 등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