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갔는데 음식 나오길 기다리면서 동생이 이스라엘군이 아기를 던져서 죽인 이야기를 했어요(원래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관심이 많아 평소에도 전쟁 관련 이야기 자주 하긴합니다) 근데 제가 그게 좀 비위가 상하기도하고 작은 식당이라 팔꿈치 닿을 거리에 앉은 옆 테이블이 신경쓰이기도 해서 그만 하라고 말렸거든요. 그리고 밥먹고 나와서 식사할때는 그런 얘기 안하면 좋겠다했더니 그건 사람 생각의 차이라고 말하네요.자기는 제가 사람이 3명인데 무료고수 추가 4인분 한게 민폐라 생각한대요.본인은 한마디 하긴했지만 안 말렸는데 왜 자꾸 그러냐고 민폐가 뭔지는 관점의 차이라고 하네요. 저는 납득이 안 가는데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식당에서 사람 죽은 이야기하는거 어떤가요?
식당갔는데 음식 나오길 기다리면서 동생이 이스라엘군이 아기를 던져서 죽인 이야기를 했어요(원래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관심이 많아 평소에도 전쟁 관련 이야기 자주 하긴합니다) 근데 제가 그게 좀 비위가 상하기도하고 작은 식당이라 팔꿈치 닿을 거리에 앉은 옆 테이블이 신경쓰이기도 해서 그만 하라고 말렸거든요. 그리고 밥먹고 나와서 식사할때는 그런 얘기 안하면 좋겠다했더니 그건 사람 생각의 차이라고 말하네요.자기는 제가 사람이 3명인데 무료고수 추가 4인분 한게 민폐라 생각한대요.본인은 한마디 하긴했지만 안 말렸는데 왜 자꾸 그러냐고 민폐가 뭔지는 관점의 차이라고 하네요. 저는 납득이 안 가는데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