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하루하루 늙어가, ”늙은 엄마 학교 오지마“ 들을까 무섭다” 관리 열중

쓰니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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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미모 관리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12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루하루 늙어간다. 눈밑부터 팔자주름이 진짜 빠른 속도로 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관리 중인 배윤정이 담겼다. 그는 "이제는 관리 싸움이다. 울 재율이 나중에 늙은 엄마 학교 오지 말라 할까봐 무서워서라도 관리해야지"라고 적었다.

또 그는 관리 후 "하고 안하고가 확실함. 붓기도 없어짐. 관리횟수가 많아질수록 젊어지는 거 잊지 맙시당"이라 덧붙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출산 후 73kg까지 쪘다는 배윤정은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 현재는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