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

쓰니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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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유상무 아내이자 작곡가 김연지가 자유 부인이 된 소감을 밝혔다.

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김연지 소셜미디어

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김연지 소셜미디어

김연지는 12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르겠어요 그냥 행복해요 ♥ 그저 행복했던 욘줌바의 12월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김연지 소셜미디어

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김연지 소셜미디어

김연지는 "어제부터 제가 자부가 됐거든요. 2025년 마지막 3일을 남편 없이 홀로 보내게 됐는데 다들 저보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고 그러시는데 자꾸 웃음이 나오고 막 그러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덧붙였다.

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김연지 소셜미디어

48kg 김연지, 뼈말라 되더니 유상무 없이 혼자 보낸다 “전생에 나라 구했냐고”김연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12월 한 달간 찍은 김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자유 부인이 된 김연지가 신났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김연지는 2018년 6살 연상 코미디언 유상무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연지는 2년 전 60kg의 체중을 유지했으나 현재는 48kg 이하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