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의혹 숙행, 프로그램 하차 이어 출연분 흔적 지우기

ㅇㅇ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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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 의혹 숙행, 프로그램 하차 이어 출연분 흔적 지우기


상간 의혹에 휘말린 트로트 가수 숙행을 둘러싸고 방송가가 빠르게 거리 두기에 나섰다. 숙행이 출연했던 JTBC ‘입만 살았네’는 하차를 공식화하며 재방송에서도 해당 회차를 제외하기로 했다.

MBN ‘현역가왕3’ 역시 숙행의 경연 장면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들은 출연자 개인 논란이 프로그램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숙행은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다만 상간 의혹의 진위는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숙행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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