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의 집은 성 빈센트 드뽈 자비의 수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로 출산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거나 가정 폭력에 노출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임산부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해서 유아차와 아기용품을 남몰래 기부하고 온 손연재. 10년 가까이 청소년 미혼모들을 위해 기부를 계속하고 있는 손연재
미혼모 보호시설을 찾아가 기부하고 온 손연재
모성의 집은 성 빈센트 드뽈 자비의 수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로 출산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거나 가정 폭력에 노출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임산부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해서 유아차와 아기용품을
남몰래 기부하고 온 손연재.
10년 가까이 청소년 미혼모들을 위해
기부를 계속하고 있는 손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