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가 지하주차장 왔다가 키 놓고 와, 다시 차 키 가지러 1층 계단으로 잠깐 다녀왔습니다.
계단에서 마주친 부부가 어느차 빼냐고 묻길래. "키 가지러 간다, 입구 쪽 차다"라고 말하고 1분도 안걸리고 주차장에 복귀했거든요.
근데 여자분이 "왜 정확한 차번호를 안 알려줘서 기다리게 하냐"며 화를 내네요.
글쓴이 차 키 가지러 감 (차 위치 대략 알려줌, 1분 걸림)
여자가 "정확한 차 안 알려줘서 기다렸다"며 시비 검
차 키 없는데 차 알면 뭐 함? 텔레파시로 운전하게?
날도 추운데 똥 밟았다 생각해야겠죠?
주차장에서 차 빼려다 욕먹는 상황(황당주의)
계단에서 마주친 부부가 어느차 빼냐고 묻길래. "키 가지러 간다, 입구 쪽 차다"라고 말하고 1분도 안걸리고 주차장에 복귀했거든요.
근데 여자분이 "왜 정확한 차번호를 안 알려줘서 기다리게 하냐"며 화를 내네요.
글쓴이 차 키 가지러 감 (차 위치 대략 알려줌, 1분 걸림)
여자가 "정확한 차 안 알려줘서 기다렸다"며 시비 검
차 키 없는데 차 알면 뭐 함? 텔레파시로 운전하게?
날도 추운데 똥 밟았다 생각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