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랬어

ㅇㅇ2026.01.26
조회262

천천히 느긋하게 라고

너를 기다리고, 나를 기다려주고

그런데말야
무작정 말고

어떻게 할지와
그쯤이 언제일지,
어디일지 그런 믿음은 있어야 했어

걍 돌아서고,
앞으로 가버리면 어느 누구도
우리가 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