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일어난 황당한 일...

미카사2009.01.31
조회2,949

씨바...내한테도 이런 일이 일어 날줄 몰랐다

님들아 찜질방 가서 조심 해라 꼭 남자가 여자를 범하고 여자가 남자를 범하는 것만이

존재하는것이 아니더라...

친구랑 술마시다 넘 늦어서 찜질방에 갔다

한참 자고 있는데 나의 거기가 이상한 느낌이 나서 눈을 떳다

아니 어떤 개XX가 내 거기를 만지고 있는게 아닌가....

신발 입에서 욕이 나오데 내가 합기도 3단 인데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옆에 있던 그 개xx끼 암바 걸어가 빙시 만들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

친구 부르고 친구 오고 주위 사람들 몰리고...경찰 불러 달라했다

아직 암바는 계속 걸려 있는 상황이었고 그세끼 풀어 달라고 땅바닥 계속친다

꼴에 프라이드좀 봤나 보다 바닥 세번 치면 풀어 줄지 알았나 보다

나중에 경찰 와서 암바 풀었다 경찰한테 애기 했다 자고 있는데

씨방세가 내 거기 만지작 만지작 거려서 기분 이상해서 눈을 떳더니

아니나 다를까 내꺼 가지고 장난 치고 있었다고...신발 일단 경찰서 갔다

경찰이 그런다 남자끼리는 성폭행 강간 이런게 성립 안되는데 추행죄는 된다고

근데 주위에 목격한 사람이 없으니깐 어떻게 할수 없단다....

신발 진짜 그 개세 쥑이고 싶었는데 참았다 그개세가 자기는 잠결에 그랬단다

ㅠㅠ 아 씨바...진짜 쓴 웃음 머금고 개세랑 합의 보고 지구대 나왔다....

남자 사랑 하는 남자 세끼들아 너거들 성 취향을 무시 하는건 아니다만

할려거든 너거들 끼리 통하는 놈들끼리 해라 괜한 정상인 건들이지 말고

씨바 암바 걸어서 그냥 팔 부셔 버리는 건데 후회 된다....

님들아 찜질방 가서 모두 조심해라 첫째도 x지 조심 둘째도 x지 조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