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오늘 널 볼려했는데.. 볼수도 있었는데 일때문에 못봤어... 근데.. 이제 점점 볼자신이 없어져.... 신기하게 내가 좋다는 여자들이 있어 어린애들도 있고 나이차 적당히 나는애도 있고.. 신기하기도 해 게으른 돼지인데 일만 하고 살았는데.. 신기하게 내가 좋대.. 심지어 내가 일할때 바빠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할때 나봤다구 고생한다고 연락왔어 난 본적도 없었는데.. 고생한다고 초콜릿도 주네.. 난야간일이라서 화요일 새벽에 준건데... 이애는 96년생이야 .. 나도 신기해 왜 나같은게 좋다는건지.. 2004년생도 있고..2005년생도 있어 01년생도 있고.... 96년생도 있어.. 23살..22살 .. 26살.. 31살.. 얘네들이 같이 몆번씩 일했던 애들이고 밥먹는거 술하자는거 거의다 거절하고 그랬는데.. 요즘 ..조금씩 반포기상태로 밥 몇번먹고 벚꽃간게 23살이야.. 근데 일적으로 말고 술자리에서 알게되서 내게 연락오는 애들이 몇명있어.. 걔네들도 20대초중반이야.. 사실 이젠 누굴보는게 귀찮기도 조금씩 자신없기도 해서 거의다 거절했는데 사실 누구도 모를수있어서 그리고 여기에 써도 나밖에 알사람없어서 쓰는건데... 사실 그래 내가 왜 좋다는건지 신기하기도 하지만 뭔가 종교인가 싶기도할만큼 조금 이해가 안갔어.. 아무도 알수가 없는곳이라 맘편하게 쓰네.. 괴짜야.. 난 널 볼자신이 없어.. 너 때문이라하면 안되는데.. 요즘 나쁘게 살고싶기도해.. 그건 어렵지않거든.. 마음먹기에 따라서 나쁜남자되는거 사실.. 그렇게 어렵지않아.. 점점 타락되는것같은 .. 뭐 나쁜사람들 많으니깐 나쁜남자든 나쁜여자든 많으니깐 그렇게 새삼스러울것도 없는데 내가 나쁘게 변한다고 진짜 나쁜사람들보단 나쁜것도 모르겠고.. 있지..괴짜야 사는게 왜이리 간단한것같은데 복잡할까 복잡한듯 싶은데 간단한것같을까.. 왜..내가 타락하는것같은데.. 자꾸 너가 신경쓰일까 너하나가.. 자꾸.. 자꾸... 일이 안돼.. 일하느라 바쁜데 타락하는것같이 마음이 자꾸 내려가는 요즘 왜..너가 뭐라구 이젠 신경안쓰고싶은데 그럴때마다 생각이 날까.. 왜.. 자꾸 왜 머저리같이 왜 이럴까..15
볼려했는데..
볼수도 있었는데
일때문에 못봤어...
근데..
이제 점점 볼자신이 없어져....
신기하게
내가 좋다는 여자들이 있어
어린애들도 있고
나이차 적당히 나는애도 있고..
신기하기도 해
게으른 돼지인데
일만 하고 살았는데..
신기하게 내가 좋대..
심지어 내가 일할때 바빠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할때
나봤다구 고생한다고 연락왔어
난 본적도 없었는데..
고생한다고 초콜릿도 주네..
난야간일이라서 화요일 새벽에
준건데...
이애는 96년생이야 ..
나도 신기해 왜 나같은게 좋다는건지..
2004년생도 있고..2005년생도 있어
01년생도 있고....
96년생도 있어..
23살..22살 .. 26살.. 31살..
얘네들이 같이 몆번씩 일했던 애들이고
밥먹는거 술하자는거 거의다 거절하고 그랬는데..
요즘 ..조금씩 반포기상태로
밥 몇번먹고 벚꽃간게 23살이야..
근데 일적으로 말고
술자리에서 알게되서 내게
연락오는 애들이 몇명있어..
걔네들도 20대초중반이야..
사실 이젠 누굴보는게 귀찮기도
조금씩 자신없기도 해서
거의다 거절했는데
사실 누구도 모를수있어서
그리고 여기에 써도 나밖에 알사람없어서
쓰는건데...
사실 그래 내가 왜 좋다는건지
신기하기도 하지만
뭔가 종교인가 싶기도할만큼
조금 이해가 안갔어..
아무도 알수가 없는곳이라
맘편하게 쓰네..
괴짜야..
난
널 볼자신이 없어..
너 때문이라하면 안되는데..
요즘 나쁘게 살고싶기도해..
그건 어렵지않거든..
마음먹기에 따라서
나쁜남자되는거 사실..
그렇게 어렵지않아..
점점 타락되는것같은 ..
뭐 나쁜사람들 많으니깐
나쁜남자든
나쁜여자든 많으니깐
그렇게 새삼스러울것도 없는데
내가 나쁘게 변한다고
진짜 나쁜사람들보단 나쁜것도 모르겠고..
있지..괴짜야
사는게 왜이리 간단한것같은데
복잡할까
복잡한듯 싶은데 간단한것같을까..
왜..내가 타락하는것같은데..
자꾸 너가 신경쓰일까
너하나가..
자꾸..
자꾸...
일이 안돼..
일하느라 바쁜데
타락하는것같이
마음이 자꾸 내려가는 요즘
왜..너가 뭐라구
이젠 신경안쓰고싶은데
그럴때마다 생각이 날까..
왜..
자꾸 왜 머저리같이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