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내내 학교 개많이째고 지각하고 그래서 쌤 개힘들게했는데
그럼에도 쌤이 나 ㅈㄴ 걱정해주고 출석이며 뭐며 다 챙겨줘서 정시로 대학은 갔단말임
그래서 대학 합격하자마자 카톡보내서 쌤이 엄청 눈물난다고 축하해주고 내가 다음에 꼭 뵈러가겠다했는데
역시나 나련 고딩때습관 못버리고 학교째다가 출석률미달로 올F각 떠서 한달만에 휴학(사실상 자퇴) 때려버림...
하 나 고딩때도 맨날 쌤한테 지각 안하겠다하고 맨날늦어서
쌤도 내가 가겠다한거 반신반의하면서도 은근히 에이 오겠지하고 기대도 하고계실텐데
대학 붙어서 축하를 그렇게 받아놓고 한달만에 ㅇㅈㄹ이 났으니 면목없어서 어케가냐 ㅅㅂ 하...
그래도 가야하나... 안가서 실망시키는것보단 그냥 뵙고 학교가 안맞아서 때려쳤으나 더 좋은 길을 찾는중이니 응원부탁드립니다 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잘 다니고있는척 구라칠까 아니면 그냥 민망해죽겠는데 가지말까??????
하아ㅠㅠㅠ 어렵다
나 고3담임쌤 뵙기로했는데 면목없어서 못갈듯
그럼에도 쌤이 나 ㅈㄴ 걱정해주고 출석이며 뭐며 다 챙겨줘서 정시로 대학은 갔단말임
그래서 대학 합격하자마자 카톡보내서 쌤이 엄청 눈물난다고 축하해주고 내가 다음에 꼭 뵈러가겠다했는데
역시나 나련 고딩때습관 못버리고 학교째다가 출석률미달로 올F각 떠서 한달만에 휴학(사실상 자퇴) 때려버림...
하 나 고딩때도 맨날 쌤한테 지각 안하겠다하고 맨날늦어서
쌤도 내가 가겠다한거 반신반의하면서도 은근히 에이 오겠지하고 기대도 하고계실텐데
대학 붙어서 축하를 그렇게 받아놓고 한달만에 ㅇㅈㄹ이 났으니 면목없어서 어케가냐 ㅅㅂ 하...
그래도 가야하나... 안가서 실망시키는것보단 그냥 뵙고 학교가 안맞아서 때려쳤으나 더 좋은 길을 찾는중이니 응원부탁드립니다 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잘 다니고있는척 구라칠까 아니면 그냥 민망해죽겠는데 가지말까??????
하아ㅠㅠ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