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2명의 남직원에게 조롱과 성희롱을 당하고 있는데 그방법이 너무나 치졸하고 교묘해서 딱잡아서 말하기 힘든 정도예요 하필 사무실 자리도 가까워서 제 앞에서 막 얘기하다가 '큭큭'대는건 기본이고, 대화를 하는척 제 옷차림에 대한 평가를 하는듯한 특정 단어를 크게 얘기한다던지, 특정 행동에 대해 평가를 하는 듯한 표현을 제가 알아차리게 한다던지,,,
예를 들면 약간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가면 별로네...막 이러고,,,건건이 보면 별일 아니지만,,꽤 오랜기간 동안 저러니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화나서 이런 상황을 일단 위에 보고 했더니,, 한통속인지
저한테 와서 왜 우리를 모함하냐고 하더군요ㅠ
그말 들으니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왜 제가 피해다녀야 하고 저들은 떵떵거리며 더 비아냥과 조롱은 교묘하면서 심해지고, 인간이하...아니 악마들을 보는거 같습니다
옛날 중학교 불량한 애들보다 훨씬 정도가 심한거 같아요
아...너무 교묘해서 법적대응도 힘들고, 저들은 심지어 제가 명예를 훼손했다며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하고 있는모습이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미쳐 버리겠습니다ㅠㅠㅠ
제가 무시할려고 노력은 하는데 저들은 제가 저자세로 나가니 더 재밌는지 이 행위를 멈추질 않아요...정말 짐승만도 못한인간들 같아요...
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
하필 사무실 자리도 가까워서 제 앞에서 막 얘기하다가 '큭큭'대는건 기본이고, 대화를 하는척 제 옷차림에 대한 평가를 하는듯한 특정 단어를 크게 얘기한다던지, 특정 행동에 대해 평가를 하는 듯한 표현을 제가 알아차리게 한다던지,,,
예를 들면 약간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가면 별로네...막 이러고,,,건건이 보면 별일 아니지만,,꽤 오랜기간 동안 저러니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화나서 이런 상황을 일단 위에 보고 했더니,, 한통속인지
저한테 와서 왜 우리를 모함하냐고 하더군요ㅠ
그말 들으니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왜 제가 피해다녀야 하고 저들은 떵떵거리며 더 비아냥과 조롱은 교묘하면서 심해지고, 인간이하...아니 악마들을 보는거 같습니다
옛날 중학교 불량한 애들보다 훨씬 정도가 심한거 같아요
아...너무 교묘해서 법적대응도 힘들고, 저들은 심지어 제가 명예를 훼손했다며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하고 있는모습이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미쳐 버리겠습니다ㅠㅠㅠ
제가 무시할려고 노력은 하는데 저들은 제가 저자세로 나가니 더 재밌는지 이 행위를 멈추질 않아요...정말 짐승만도 못한인간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