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았던 무표정에

ㅇㅇ2026.05.22
조회398
웃음 짓게 해줄 날이 온다면 참 좋을텐데요
요즘에도 술은 자주 마시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 싶네요
다음에 만나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이라도
두드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렇게 조금씩이라도 가까워져 봐요
그러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