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를 전부 해체하려 한 이유.jpg

GravityNgc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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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한 학자는 4대강 사업은 대재앙이라며, 보를 해체하는게 유일한 길이라고 했어.


독일에도 이자강을 보 해체하면서 논의한 결과 보는 수질을 악화시키는 구조물로 분류되어있지.


자연에 저항하지 말고 순리에 따라라. 인간은 자연을 이기지 못한다.


그런데 이 보를 설치한 강에 산소와 미생물만 제대로 공급하면1급수로 만들수있는데,


영주댐의 경우 산소 공급기를 설치했지만, 오히려 녹조가 더 잘자라는 환경이 만들어졌지.


그 이유는 댐으로 물 길을 막게 되면 부력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 영양염류 유기물이 침전하고,


깨끗한 윗물만 떠오르는거야.


이때 강 최저층에서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유기물을 분해하지.


이 과정에서 산소를 소비하는거야.


그러면서 밀도가 낮은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면서 성층 현상이 생기고, 깨끗한 물이 위부터 쌓이는거지.


그런데 강 최저층의 산소가 모두 고갈되면 그때부터 미생물이 폐사하고 유기퇴적물이 분해되지 않으면서


죽음의 강이 되는거야.


산소 공급을 댐의 표층부분에 하게 되면 녹조가 광배양과 암배양을 동시에 하는데


태양광 없이 영양염류를 재흡수해서 암배양하는 과정에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산소를 공급하닌깐 오히려 녹조가 더 빠르게 증식하는거지.


그래서 산소를 공급하더라도 강 최저층 모래층에 해야 하는데,


그래서 영주댐을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는거야.


영주댐 최저층 -1m ~ -3m 모래층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는거지.


이렇게 녹조가 많이 생긴 경우, 강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일정 용존산소를 만들고,


미생물을 투입하는거야. 그 다음 침전제를 강 위에서 뿌려가지고 강 밑에서 유기물이 분해되고,


미생물이 증식하도록 하는거지.


시간이 지날수록 녹조가 분해되어 미생물이 증식하고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증가하는데,


수질 정화능력은 미생물의 양과 산소 공급양과 강의 면적에서 결정되는데


수질 정화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거야.


영주댐 상류부분에 오염원이 많더라도, 1급수를 유지하는거지.


영주댐은 물론 하구둑, 새만금, 간척지, 댐,저수지,호수, 보가 설치된 강도 정수시설화 사업만 하면


모두 1급수를 만들수있어.


수질을 정화 시설을 이제 댐이나 보가 설치된 지역에 설치하는데,


강 최저층에 산소 공급 배관 컨트롤 시스템, 미생물 투입시스템, 용존산소 측정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투입하는거지.


4대강 강 줄기가 살아나고, 강 밑바닥 모래가 보이는 1급수가 되는데,


4대강 외의 강을 재자연화 하면서 강과 개발의 균형을 유지하는거야.


녹조 문제는 세계적인 수자원 및 수질 학계에서도 난제로 불리우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으로 1급수를 만들수있는거지.


세계 최초인데 이 사업이 성공하면 댐과 보는 수질 악화 구조물이라는 오명을 벗고,


오염물질이 하류로 흘러들어가는것을 막으며, 물을 저장하며 수질을 정화하는 시설로 구분될텐데,


물관리 지침에서 물이 일정 정체되는 강이나 저수지, 호수등에는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를


일정한 기준 이상으로 높일수있는 시설을 설치하도록 법을 의무화하게 될텐데,


노벨상을 수상할정도로 대단한 성과라고할수있어.


왜냐면 녹조 문제는 미국도 독일도 영국도 전세계 모든 국가도 사실상 포기했기 때문이야.


80년간 모든 방법을 찾았지만 실패했고 결국 내린 결론은 보를 해체하자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