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나는 이미

ㅇㅇ2026.05.23
조회1,925

네 행동에서
용기를 느꼈고

그 용기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슬그머니
미소를 지었어

내 욕심에

너를 더 자주
일상에서 마주하고 싶은 마음이

새어나온 것일 지도 몰라

하지만
변함 없이 나는

있는 그대로의 너
그냥 너를

그리워하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