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ㅇㅇ2026.05.26
조회79
누군가의 조언이나 위로 한두번으로 상태가 양호해지는 사람이었다면 이렇게 되기도 전에 이 상태를 빠져나왔을거야
난 감정을 뱉어낼 곳이 필요해서 여기에 찾아오는 거고 이런 내 감정을 누군가가 받아줄 필요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