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서 장장 25년을 살았던 사람임ㅋ
원래는 옆에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 두분만 사셨다가
돌아가셨는데 물론 인사도 하고 안부도묻고 잘 지냈음.
항상 옆집은 누가와도 오래 산적이 없었음 다 이사갔던거 같은데
그러다가 몇달 있다가 누가 이사왔는데 세상에마상에 개진상 이사온거임
남자인데 60대쯤? 문열고 목소리 쩡쩡 울릴정도로 기차화통 삶아쳐먹은거마냥 통화하는데 들어보면 나 건들지마라 나 이런사람이니 조심해라 이런 뉘앙스? 로 통화하는거 같음 ㅜㅜ 스레빠 질질끌면서 다니고 관상도 진짜 과학임 눈빛도 쎄해 아무튼 가까이 지내고 싶은 스타일도 아님 자주 마주치진 않지만 인기척들릴때 넘나 소름끼쳐 요즘 이웃끼리도 칼부림나고 그런 세상이라...
엮이고 싶지도 않고 걍 먼저 계셧던 할머니부부 오셨으면 좋겠다
제발 월세나 전세 이런걸로 입주한거였으면 해 그림자도 보기시러
이웃 옆집 진상..
원래는 옆에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 두분만 사셨다가
돌아가셨는데 물론 인사도 하고 안부도묻고 잘 지냈음.
항상 옆집은 누가와도 오래 산적이 없었음 다 이사갔던거 같은데
그러다가 몇달 있다가 누가 이사왔는데 세상에마상에 개진상 이사온거임
남자인데 60대쯤? 문열고 목소리 쩡쩡 울릴정도로 기차화통 삶아쳐먹은거마냥 통화하는데 들어보면 나 건들지마라 나 이런사람이니 조심해라 이런 뉘앙스? 로 통화하는거 같음 ㅜㅜ 스레빠 질질끌면서 다니고 관상도 진짜 과학임 눈빛도 쎄해 아무튼 가까이 지내고 싶은 스타일도 아님 자주 마주치진 않지만 인기척들릴때 넘나 소름끼쳐 요즘 이웃끼리도 칼부림나고 그런 세상이라...
엮이고 싶지도 않고 걍 먼저 계셧던 할머니부부 오셨으면 좋겠다
제발 월세나 전세 이런걸로 입주한거였으면 해 그림자도 보기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