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같이 생활할때 위생에 관해 너무더러운거같은데 엄마도 그냥 조금뭐라하고 난 너무더러운거같은데 객관적으로 궁금해서 써 우선 20대초반인데 자취하긴 어려운상황이라 비용도많이나가고 같이사는데 밥먹을때 식탁에 양념이나 뭔가묻은 숟가락 젓가락 놓기 좀 더럽다는생각 예전에도했지만 그래두 밥먹고 상 닦으면돼니까 그건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아빠가 김치냉장고에서 김치통 꺼내서 반찬통에 옮겨담는데 젓가락으로 그 휘적거린 양념묻은 젓가락을 김치냉장고 카페트? 위에 깔아둔 덮개천? 거기위에 올려놓네요??? 심지어 깨끗한젓가락이아닌 휘적거린 양념묻은 젓가락을요 너무어이없고 더러워서 그게 색깔이 레드라서 묻어도안보여요 근데 제가 놨던장면을 본거니까 알게된거고 엄마한테 말하니 좀 그렇긴하다식으로해도 별탈없이 넘어가더라구 평상시 엄마도 뭐 라면끓이거나 찌개 끓이거나그럴때 젓가락이나 숟가락 집게를 식탁아닌 뭐라해야지 부엌조리대 테이블에 두는것도 별로였는데 그릇이나 어디위에 올려놓지 왜 저러지싶었는데 엄마말론 행주로 나중에다닦는다하니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아빠가 김치냉장고 위에천에 김치휘저은젓가락 올려둔게 상식선에서 이해가안가고 더러워 평상시 아빠 행동들 말하자면 1 평상시에도 위생에 관해선 담배피고 집와서 그손으로 강아지 간식주기; 온갖 발암물질 화학물질덩어리묻은손으로줌 2 밖에서 산책하고온강아지 방에서 물티슈로 발닦이는데 안아서보통 그냥 집 마루바닥에내려놓고 자기 담배 폰 지갑 다 꺼낸뒤로 품에안아서 물티슈로닦이기 진짜 이건경악 아빠가 밥상교육이나 위생교육을 어릴때 안받은거같은데 아진짜 경악스럽고 추한데 말해도안고쳐 저만 너무더럽다느끼나? 이해안가는분들있을까봐 사진첨부햇는데 1번 2번 3번 4번만 우리집사진이고 우선 아빠가 자리뜨고 내가 재연해둔거인데 저런식이다라는거 안그러는집들도 많은거같은데 어떤 다른가정집 아침 브런치올린거봤는데 전 5번째 사진처럼 저런걸 원하는데 받침대해두는거요 수저든 포크든 젓가락이든 너무 지저분한거 맞지? 밥상 예절교육 이런거 안받은거같은데 어릴때 너무짜증나 116
위생관념없는 아빠 너무 짜증나
위생에 관해 너무더러운거같은데
엄마도 그냥 조금뭐라하고 난 너무더러운거같은데
객관적으로 궁금해서 써
우선 20대초반인데
자취하긴 어려운상황이라 비용도많이나가고 같이사는데
밥먹을때 식탁에 양념이나 뭔가묻은 숟가락 젓가락 놓기 좀 더럽다는생각 예전에도했지만 그래두
밥먹고 상 닦으면돼니까 그건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아빠가 김치냉장고에서 김치통 꺼내서 반찬통에 옮겨담는데 젓가락으로 그 휘적거린 양념묻은 젓가락을
김치냉장고 카페트? 위에 깔아둔 덮개천? 거기위에 올려놓네요??? 심지어 깨끗한젓가락이아닌 휘적거린 양념묻은 젓가락을요 너무어이없고 더러워서 그게 색깔이 레드라서 묻어도안보여요 근데 제가 놨던장면을 본거니까 알게된거고 엄마한테 말하니 좀 그렇긴하다식으로해도 별탈없이 넘어가더라구
평상시 엄마도 뭐 라면끓이거나 찌개 끓이거나그럴때
젓가락이나 숟가락 집게를 식탁아닌 뭐라해야지 부엌조리대 테이블에 두는것도 별로였는데 그릇이나 어디위에 올려놓지 왜 저러지싶었는데 엄마말론 행주로 나중에다닦는다하니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 아빠가 김치냉장고 위에천에 김치휘저은젓가락 올려둔게 상식선에서 이해가안가고 더러워
평상시 아빠 행동들 말하자면
1 평상시에도 위생에 관해선 담배피고 집와서 그손으로 강아지 간식주기; 온갖 발암물질 화학물질덩어리묻은손으로줌
2 밖에서 산책하고온강아지 방에서 물티슈로 발닦이는데 안아서보통 그냥 집 마루바닥에내려놓고 자기 담배 폰 지갑 다 꺼낸뒤로 품에안아서 물티슈로닦이기 진짜 이건경악
아빠가 밥상교육이나 위생교육을 어릴때 안받은거같은데
아진짜 경악스럽고 추한데 말해도안고쳐
저만 너무더럽다느끼나?
이해안가는분들있을까봐 사진첨부햇는데
1번 2번 3번 4번만 우리집사진이고
우선 아빠가 자리뜨고 내가 재연해둔거인데
저런식이다라는거
안그러는집들도 많은거같은데
어떤 다른가정집 아침 브런치올린거봤는데
전 5번째 사진처럼 저런걸 원하는데
받침대해두는거요 수저든 포크든 젓가락이든
너무 지저분한거 맞지? 밥상 예절교육 이런거 안받은거같은데 어릴때 너무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