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교대역 동해안선지하철역 출근길.마가 끼었나?

나쁘다당신들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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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라는게 점점 나랑 기운이 안맞고 틀어지는것인지아니면 갑자기 내 삶에 마라도 끼는건지?출근길에 마주치는,특히 지속적으로 마주치는 여자들은 나한테 왜그렇게 못되게 째려보고 그래???
몇명 있는데 대표적으로 꼽을만1.나랑 같은동에서 지하철타는 머리도 키도 긴(걍 긴 막대기느낌;)~~~ 액면가 나이 20후반~30대 전반으로보이는!너 왜 유독 나한테 그렇게 띠겁게 쳐다보니??? 
2.내가 타기전에 항상 비슷한 좌석에 앉아있는 검은머리,파마아주약간? 숏컷 아지매!!~(요즘은 아지매에 아지매시작되는 나이부터 할매정도 까지 뭔가 애매한 나이까지 포함되는거 아시쥬?)왜그렇게 저를 죽일듯 띠거운듯 쳐다봐요??? 옷차림새나 딱 그 특정시간에 매일 나가는거보면 청소하는 일을 하는 아지매 같으시던데그렇게 살지마세요. 보니까 젊었을때 인물은 그래도 나름 나쁘진 않으셨을것 같은 느낌인데어찌나 표정이나 인성을 그렇게 사셨는지 인상이..참..보는 사람을 다힘들게 만드는 인상이세요.결국 나이가 들면 인상이 완전히 얼굴에 자리잡는다고 하던데..맞는 말 같아요저 정말 힘들게 하루하루 버텨나가면서 사는 힘없고 아직 미혼의 아가씨입니다.그만 그렇게 야리세요 아지매! 
3.그리고 부산대~온천장가 그 어딘가에서 타는 웨이브 약간?머리단발의 나이 40이상은 되어보이는여자님!? 딱봐도 예민하신거 알겠는데 왜 저를 이상하게 그리 쳐다보셔요??예민하니까 그렇게 심하게 마르신듯. 시비 그만 털어주세요~~
다들 제발 그만 시비거세요~왜 그렇게 죄짓고 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