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항상 뚱하고 취향도 유별난 친구가 있는데
걔는 유럽이나 중동을 ㅈㄴ 좋아하고 관심갖거든.
유럽이나 중동 문화,음식,유적,여행에 엄청
관심 갖고
무슨 아랍어니 독일어니 프랑스어니 언어도
배우던데
무슨 90년대도 아니고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누가 유럽을 좋아하냐?
요즘은 독일,스위스 이런나라도 유물유적 빼면
뭐 무시하고 싶을만큼 뒤쳐진 느낌이고
거기에 중동은 뭐임ㅋㅋㅋㅋ
UAE 같은 나라가 좋다고 관심 갖던데ㅡㅡ
누가 저런 나라에 여행은 가나?
평범한 한국인이 누가 중동에 관심을 가짐?
요즘 한국이 더 잘 살고 선진국인데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를 왜 좋아하냐
모태솔로인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더라ㅋㅋㅋ
걔는 유럽이나 중동을 ㅈㄴ 좋아하고 관심갖거든.
유럽이나 중동 문화,음식,유적,여행에 엄청
관심 갖고
무슨 아랍어니 독일어니 프랑스어니 언어도
배우던데
무슨 90년대도 아니고 정상적인 한국인이라면
누가 유럽을 좋아하냐?
요즘은 독일,스위스 이런나라도 유물유적 빼면
뭐 무시하고 싶을만큼 뒤쳐진 느낌이고
거기에 중동은 뭐임ㅋㅋㅋㅋ
UAE 같은 나라가 좋다고 관심 갖던데ㅡㅡ
누가 저런 나라에 여행은 가나?
평범한 한국인이 누가 중동에 관심을 가짐?
요즘 한국이 더 잘 살고 선진국인데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를 왜 좋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