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거 같아 이렇게 한자 써내려 봅니다..
21살 일찍 아이가 생겨 결혼해서 지금은 나름 안정적이게? 살아가고 있는 30대중반 남자입니다.
집사람은 보험 설계사 6년차이고 작년에 GA대리점으로 이동해서 지점장을 달고 활동중에 있습니다.
매달 월급은 300정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월급 명세서 한번을 본적이 없습니다.
6년동안 본인 일해도 집에 생활비는 한푼도 없었습니다. 안줘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사회생활하고싶고 집에만 있으니 우울하다고 해서 울고불고 그래서 시작한게 보험일 이었으닌깐요. 보험일하게 출퇴근용 그렌저 HG,ig 이번에 전기차까지 3번째 바꿔줫습니다. 물론 보험이며 수리비며 유지비. 기름값 외에는 일절 들어가는거 없이
제가 다 내고 있습니다.4년정도 원수사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가게를한다 길래 배우고 창업비용까지 4천만원 가량 지원해서 중간에 10개월정도 가게를 운영했는데 돈이 안된다며 갑자기 다시 보험일을 한다더군요. 모든 창업비용 전부 지원했고 다만 월세 60만원은 내어라고 하고 창업을 시켜줫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이제 부터 발생했습니다. 이직후 3~5개월즘 지난시점 부터 만원단위의 돈에 집착을 하더라구요. 할달정도 지켜봣는데 너무 이상해서 한번 떠봣습니다. 혹시 못내고 있는 빚이 얼마냐고 뜸들이다가
800만원 가량 카드 리빙볼을 이용했더라구요. 왜 생겻냐니 제가 가게할때 안도와줘서 제 탓을 하길래 좋다 그럼 가게하면서 생긴거면 내가 값을게 명세서를 보자 라고 하니 이제와서? 그냥 내가 낼게. 이러고 아무렇지 않듯이 넘어가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내가 빚이 생겨서 뭐라하더냐 같이 보고 확인해서 다시는 이런일 안생기게 하는게 우선 아니냐고 작년11월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투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이직하면서
동료들과 늦은 술자리(새벽1시즘 귀가), 회식,워크샵,해외썸머여행,교육관련 외박등으로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외박하고 늦게 들어오는거 싫다라고 하니 업무라서 할수 없다 다른 팀장님들도 그시간까지 계신다 다른 남편들은 오히려 걱정하고 데리러 와준다 라고 말하는 집사람, 그 사람들은 벌어서 가정에 돈으로든 도움을 주겠지 니는 벌어서 생활비라고 준적이 있냐고 라고 제 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너는 믿는다 그런데 주위에 남자들은 믿지 못하겠다고 말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니가 내를 못 믿으니 주위도 못믿는거다,주위에 그런 사람 없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단장이고 주위 지점장들 치켜세우듯 말하는건 일상 이었구요. 대단하신분이다 배울점이 많다 등등 너무 싫었습니다. 마치 머리속에 세뇌대어 있는 사람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술자리 끝나면 꼭 마지막은 노래방 같은곳 가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오더라구요. 꼭 보험 영업하는분들은 sns에 이렇다 우리는 할수있다 일할때도 놀때도 확실하게 이런 글과 함께 올리더군요. 매일 업무적으로 전화한다고 집오면 휴대폰을 잠들기직전까지 놓지 못하는 모습들 다툼이 잦다보니 본인의 행적들을 감추고싶어서인지 저와 관련된 지인들과 저의 sns를 전면차단하더라구요. 그때 부터는 저의 불안이 더 심해지고 힘들어 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잘해서 아직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매달 200만원정도 주는 생활비를 2달정도 안줬습니다. (보험,대출,휴대폰값,차값,공과금 등등별도)그리고 차도 니 명의로 니가 관리하고 휴대폰값이고 보험료고 니앞으로 되어 있는것들 니가 내라 앞으로 나는 애들거 까지만 내고 케어하겠다고 하니 하는 말이 니는 돈이 권력인거 마냥 사람 목숨줄마냥 꽉조여온다하더라구요. 본인 벌어서 가정에 기여했으면 저 말이 맞다고 보는데 집에는 잦은 택배에 엄청난양의 옷들 영업한다고 정장들 수도없는 향수에 화장품에 그런것들 보면 저말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저는 저에게 큰 돈을 쓰지 않습니다 없어봐서 없는게 싫거든요.
그래도 집사람,아이들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는 최대한 해주는 편입니다.
명품가방.차량교체,성형(가슴수술)등등 돈 신경안쓰고 해주었습니다. 저도 어린 나이지만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고생한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항상크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러고 집사람이 이혼하자더라구요. 니랑 사는게 숨막혀서 못살겧다구요 마음은 벌써 법원앞이었는데 아이들이 눈앞에 걸려서 몇달이고 붙잡았습니다.그러다 저도 사람이다보니 지쳐서 그래 이혼하자 나도 보험하는여자랑 못살겠다고하니 보험일 그만두겠다 대신 그만두면 벌이가 없으니 1주일 이내에 카드값 내어주고 제 소득을 공유하게 제명의 휴대폰을 하나더 발급 받아서 본인이 확인하고 볼수 있게 해주는게 조건 이었습니다. 그리고 본인 직급이 있고 밑에 본인만 믿고 와있는 팀장님들이 있으니 2달정도 시간을 달라하더군요...이 말들도 솔직하게 못 믿겧더라구요 본인이 이혼하자고 했는데 되려 제가 이혼하자고 하니 이런 조건부를 건다는게 마치 조건부를 들어주면 다시 이혼하자고 할거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원래는 달에 2000정도 지출이 발생하는데 저번달에 사건 사고가 많아서 약 3500만원가량 지출이 생겨서 좀 늦을거같다 조금 기다려달라 말하고. 2달이라는 시간을 주었으면 그만두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6월에 행사 일정을 계속 저에게 공유하길래 그만둘 생각은 잇냐라고 말하니 니가 1주일 안에 지키기로 했던 약속도 안지키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안지켜진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슨일있고 어떤 상황인지 옆에서 지켜봣던 사람이고 가정이 우선이면 저런 말들도 안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지금은 지쳐서 아이들도 눈앞에 아른거리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요?
이혼할까...보험설계사랑..휴.....
21살 일찍 아이가 생겨 결혼해서 지금은 나름 안정적이게? 살아가고 있는 30대중반 남자입니다.
집사람은 보험 설계사 6년차이고 작년에 GA대리점으로 이동해서 지점장을 달고 활동중에 있습니다.
매달 월급은 300정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월급 명세서 한번을 본적이 없습니다.
6년동안 본인 일해도 집에 생활비는 한푼도 없었습니다. 안줘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사회생활하고싶고 집에만 있으니 우울하다고 해서 울고불고 그래서 시작한게 보험일 이었으닌깐요. 보험일하게 출퇴근용 그렌저 HG,ig 이번에 전기차까지 3번째 바꿔줫습니다. 물론 보험이며 수리비며 유지비. 기름값 외에는 일절 들어가는거 없이
제가 다 내고 있습니다.4년정도 원수사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가게를한다 길래 배우고 창업비용까지 4천만원 가량 지원해서 중간에 10개월정도 가게를 운영했는데 돈이 안된다며 갑자기 다시 보험일을 한다더군요. 모든 창업비용 전부 지원했고 다만 월세 60만원은 내어라고 하고 창업을 시켜줫습니다. 문제는 이직 이후 이제 부터 발생했습니다. 이직후 3~5개월즘 지난시점 부터 만원단위의 돈에 집착을 하더라구요. 할달정도 지켜봣는데 너무 이상해서 한번 떠봣습니다. 혹시 못내고 있는 빚이 얼마냐고 뜸들이다가
800만원 가량 카드 리빙볼을 이용했더라구요. 왜 생겻냐니 제가 가게할때 안도와줘서 제 탓을 하길래 좋다 그럼 가게하면서 생긴거면 내가 값을게 명세서를 보자 라고 하니 이제와서? 그냥 내가 낼게. 이러고 아무렇지 않듯이 넘어가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내가 빚이 생겨서 뭐라하더냐 같이 보고 확인해서 다시는 이런일 안생기게 하는게 우선 아니냐고 작년11월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투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이직하면서
동료들과 늦은 술자리(새벽1시즘 귀가), 회식,워크샵,해외썸머여행,교육관련 외박등으로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외박하고 늦게 들어오는거 싫다라고 하니 업무라서 할수 없다 다른 팀장님들도 그시간까지 계신다 다른 남편들은 오히려 걱정하고 데리러 와준다 라고 말하는 집사람, 그 사람들은 벌어서 가정에 돈으로든 도움을 주겠지 니는 벌어서 생활비라고 준적이 있냐고 라고 제 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너는 믿는다 그런데 주위에 남자들은 믿지 못하겠다고 말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니가 내를 못 믿으니 주위도 못믿는거다,주위에 그런 사람 없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단장이고 주위 지점장들 치켜세우듯 말하는건 일상 이었구요. 대단하신분이다 배울점이 많다 등등 너무 싫었습니다. 마치 머리속에 세뇌대어 있는 사람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술자리 끝나면 꼭 마지막은 노래방 같은곳 가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오더라구요. 꼭 보험 영업하는분들은 sns에 이렇다 우리는 할수있다 일할때도 놀때도 확실하게 이런 글과 함께 올리더군요. 매일 업무적으로 전화한다고 집오면 휴대폰을 잠들기직전까지 놓지 못하는 모습들 다툼이 잦다보니 본인의 행적들을 감추고싶어서인지 저와 관련된 지인들과 저의 sns를 전면차단하더라구요. 그때 부터는 저의 불안이 더 심해지고 힘들어 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잘해서 아직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매달 200만원정도 주는 생활비를 2달정도 안줬습니다. (보험,대출,휴대폰값,차값,공과금 등등별도)그리고 차도 니 명의로 니가 관리하고 휴대폰값이고 보험료고 니앞으로 되어 있는것들 니가 내라 앞으로 나는 애들거 까지만 내고 케어하겠다고 하니 하는 말이 니는 돈이 권력인거 마냥 사람 목숨줄마냥 꽉조여온다하더라구요. 본인 벌어서 가정에 기여했으면 저 말이 맞다고 보는데 집에는 잦은 택배에 엄청난양의 옷들 영업한다고 정장들 수도없는 향수에 화장품에 그런것들 보면 저말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저는 저에게 큰 돈을 쓰지 않습니다 없어봐서 없는게 싫거든요.
그래도 집사람,아이들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는 최대한 해주는 편입니다.
명품가방.차량교체,성형(가슴수술)등등 돈 신경안쓰고 해주었습니다. 저도 어린 나이지만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고생한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항상크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러고 집사람이 이혼하자더라구요. 니랑 사는게 숨막혀서 못살겧다구요 마음은 벌써 법원앞이었는데 아이들이 눈앞에 걸려서 몇달이고 붙잡았습니다.그러다 저도 사람이다보니 지쳐서 그래 이혼하자 나도 보험하는여자랑 못살겠다고하니 보험일 그만두겠다 대신 그만두면 벌이가 없으니 1주일 이내에 카드값 내어주고 제 소득을 공유하게 제명의 휴대폰을 하나더 발급 받아서 본인이 확인하고 볼수 있게 해주는게 조건 이었습니다. 그리고 본인 직급이 있고 밑에 본인만 믿고 와있는 팀장님들이 있으니 2달정도 시간을 달라하더군요...이 말들도 솔직하게 못 믿겧더라구요 본인이 이혼하자고 했는데 되려 제가 이혼하자고 하니 이런 조건부를 건다는게 마치 조건부를 들어주면 다시 이혼하자고 할거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원래는 달에 2000정도 지출이 발생하는데 저번달에 사건 사고가 많아서 약 3500만원가량 지출이 생겨서 좀 늦을거같다 조금 기다려달라 말하고. 2달이라는 시간을 주었으면 그만두려고 하는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6월에 행사 일정을 계속 저에게 공유하길래 그만둘 생각은 잇냐라고 말하니 니가 1주일 안에 지키기로 했던 약속도 안지키지 않았냐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안지켜진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슨일있고 어떤 상황인지 옆에서 지켜봣던 사람이고 가정이 우선이면 저런 말들도 안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지금은 지쳐서 아이들도 눈앞에 아른거리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