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한테 PT 지금 6회차 받고 앞으로 남은 회수가 20회 이상 남은 상태인데, 트레이너의 불필요한 터치 수위가 점점 늘어가는 느낌이라 고민이에요
솔직히 운동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큰맘먹고 적지 않은 비용내고 끊은건데 수업 흐름이나 가르쳐주시는 부분에서는 만족하고 있고 자극점 찾기위해 어느정도 터치는 저도 감안하고 무시하고 운동에만 집중하는데요
스미스스쿼트할때 무게도 없는데 굳이 앉을때 엉덩이를
양손바닥으로 닿을랑말랑 받쳐준다던지 말도 안하고 엉덩이 깊게 찔어보고 이런 터치는 그냥 신경쓰기 피곤해서 넘겼는데 최근에 등운동 하는날이 좀 문제였고요
뒤에 서서 양손으로 제등을 아주 천천히 라인 만져보듯이 전체적으로 쓰담는 행동들을 하는거에요. 아무말없이 조용히 뒤에서서 몇초동안 뜬금없이 그렇게 쓰담듯이 만지니까 저도 뭔가 이상한 느낌도 나고 기분이 좋지 않아서 거울로 제 얼굴을 보고계시길래 대놓고 살짝 빼는듯한 행동과 인상을 찌푸렸는데도 계속 만지시더라고요
아 제가 대놓고 만지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기 어려운 성격이라 진짜 이렇게 만지는게 지금 두번째인데 그다음에 또그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건 자극점 찾아줄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야하게 만진다는 느낌들정도로 진짜 수치스러워요
헬스장은 시설이 너무 압도적이라 너무 맘에들어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강사 바꾸면 계속 마주쳐서 불편할테고 좀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트레이너의 불필요한 스킨쉽
솔직히 운동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큰맘먹고 적지 않은 비용내고 끊은건데 수업 흐름이나 가르쳐주시는 부분에서는 만족하고 있고 자극점 찾기위해 어느정도 터치는 저도 감안하고 무시하고 운동에만 집중하는데요
스미스스쿼트할때 무게도 없는데 굳이 앉을때 엉덩이를
양손바닥으로 닿을랑말랑 받쳐준다던지 말도 안하고 엉덩이 깊게 찔어보고 이런 터치는 그냥 신경쓰기 피곤해서 넘겼는데 최근에 등운동 하는날이 좀 문제였고요
뒤에 서서 양손으로 제등을 아주 천천히 라인 만져보듯이 전체적으로 쓰담는 행동들을 하는거에요. 아무말없이 조용히 뒤에서서 몇초동안 뜬금없이 그렇게 쓰담듯이 만지니까 저도 뭔가 이상한 느낌도 나고 기분이 좋지 않아서 거울로 제 얼굴을 보고계시길래 대놓고 살짝 빼는듯한 행동과 인상을 찌푸렸는데도 계속 만지시더라고요
아 제가 대놓고 만지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기 어려운 성격이라 진짜 이렇게 만지는게 지금 두번째인데 그다음에 또그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건 자극점 찾아줄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야하게 만진다는 느낌들정도로 진짜 수치스러워요
헬스장은 시설이 너무 압도적이라 너무 맘에들어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강사 바꾸면 계속 마주쳐서 불편할테고 좀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