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은 두 양면성을 가진 동전입니다.

까니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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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이 죄가 아니어도, 하느님의 뜻대로 쾌락을 즐기는 경우만, 나쁜 쾌락이 아닌 것이자 대죄가 아닌 것입니다.


쾌락이 두 양면성을 가진 즐거움이 아니라면, 왜 하필 지옥에 있다는 사람들의 99퍼센트가 간음죄로 지옥에 있다는 것인지를 설명하실수가 있으십니까?





이는 악이 원하는 쾌락도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가톨릭도, 몸에 유출보다는 더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쾌락이 죄가 된다고 본 것입니다.

성경을 대충은 알아도, 대충보다는 더 자세히 또는 대충보다는 더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는 사실이, 이 경우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경우가 초래될 사실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모든 경우에도 다 쾌락을 적용하고 있었다는 그 보편적으로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모두에게 다 적용했다는 사실 하나에만 있었습니다.


"무조건 쾌락은 죄다."


저는 오직 이것만 문제삼을 뿐입니다.


그로인해 더 나아가서는, 성경에서도 해석이 이처럼 오판으로 난무한다면, 지금처럼 애매하게 두는것보다 차라리 지금처럼 정확하게 알고있는 편이 훨씬 나은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전처럼 두었다면 천국을 해석하기를, 쾌락은 절대 없다로 계속 나아가고 말았을 것 입니다.


이 해석을 전에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석하여 또 설명하시겠습니까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ㅡ 마태오 22장



이 성경구절을 전에 상황이라면, 어디 한번 해석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