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선택

나도

ㅇㅇ2026.06.09
조회936

상처받기 싫어서

그리고
상처주기 싫어서

주춤하며
선을 그었던 것 같아

그랬는데
나도 모르게

다시

마음이 조금씩
새어나오는 것 같아

아마 넌
느끼고 있겠지

이 정도 온기는
너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괜찮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