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9년 됐고요 애가 둘 있어요남편이 저한테 말할 때 항상 뭔가를 가르치는 것처럼 해요제가 뭔가를 얘기하면 그건 그게 아니라 이게 맞다고 표현 방식을 고쳐주려 하거든요처음엔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 이게 쌓이니까 너무 스트레스예요요즘 아이들한테도 똑같이 하더라고요아이가 뭔가 말하면 바로 아 그게 아니라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아이가 점점 아빠한테 말을 안 하려 해요저는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할 때 틀려도 틀리게 말하는 게 제 권리인데이걸 왜 계속 고쳐주려 하는 건지남편한테 직접 얘기했더니 도움이 되려는 건데 왜 예민하게 구냐고 해요지적이 도움이 되는 거랑 간섭이 되는 건 다르잖아요어떻게 하면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18187
말할 때마다 고쳐주는 남편 어떻게 하죠
남편이 저한테 말할 때 항상 뭔가를 가르치는 것처럼 해요
제가 뭔가를 얘기하면 그건 그게 아니라 이게 맞다고 표현 방식을 고쳐주려 하거든요
처음엔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 이게 쌓이니까 너무 스트레스예요
요즘 아이들한테도 똑같이 하더라고요
아이가 뭔가 말하면 바로 아 그게 아니라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아이가 점점 아빠한테 말을 안 하려 해요
저는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할 때 틀려도 틀리게 말하는 게 제 권리인데
이걸 왜 계속 고쳐주려 하는 건지
남편한테 직접 얘기했더니 도움이 되려는 건데 왜 예민하게 구냐고 해요
지적이 도움이 되는 거랑 간섭이 되는 건 다르잖아요
어떻게 하면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