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 오는 날마다 퇴사 생각이 더 심해지는 거 나만 그런가근데 더 웃긴 건 그 생각 하다가 내가 너무 나약한 거 아닌가 하고 자책함이 정도 못 버티면 다른 데 가서도 못 버티는 거 아닌가 하면서근데 그렇게 자책하는 게 건강한 건지도 모르겠어퇴사 고민도 힘든데 자책까지 하면 이중으로 힘든거잖아이런 순환 있는 사람 있어요?4
퇴사 고민하다가 자책하는 거 나만 그럼?
근데 더 웃긴 건 그 생각 하다가 내가 너무 나약한 거 아닌가 하고 자책함
이 정도 못 버티면 다른 데 가서도 못 버티는 거 아닌가 하면서
근데 그렇게 자책하는 게 건강한 건지도 모르겠어
퇴사 고민도 힘든데 자책까지 하면 이중으로 힘든거잖아
이런 순환 있는 사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