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키우는데 남편이 진짜 시키기 전에는 손을 안 대거든요밥상에 앉아있으면 애가 우는데 나만 달려가고설거지가 쌓여있으면 그냥 지나치고그래서 한번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해봤어요3일을 버티다가 남편이 먼저 설거지를 했거든요그때 칭찬해달라고 하는 거야설거지 했어 봐줘라고진짜 이 말 듣고 말을 잃었음설거지 3일 모인 걸 하면서 칭찬을 원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이게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우리 남편만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818
시키기 전에는 절대 안 움직이는 남편
밥상에 앉아있으면 애가 우는데 나만 달려가고
설거지가 쌓여있으면 그냥 지나치고
그래서 한번은 진짜 아무것도 안 해봤어요
3일을 버티다가 남편이 먼저 설거지를 했거든요
그때 칭찬해달라고 하는 거야
설거지 했어 봐줘라고
진짜 이 말 듣고 말을 잃었음
설거지 3일 모인 걸 하면서 칭찬을 원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게 원래 이런 건지 아니면 우리 남편만 이런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