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러면 아들을 더 많이 챙겨주는게 맞는거죠?이미 큰딸과 작은딸은 아들 태어나기전 챙김을 많이 받았으니깐요.장을 안봐서 계란후라이가 달랑 2개 남았어도 아들 챙겨주는게 맞고다른데서 귀한 송로버섯이 들어오면 그거 작게 갈아서 아들먹는 요리에만 첨가해주는게 맞는거죠?아들이 그래도 집안의 기둥이고 딸들은 시집보내면 남의집 사람되는거니깐요.. 5111
큰딸 고2 작은딸 고1 막내아들 중2
이미 큰딸과 작은딸은 아들 태어나기전 챙김을 많이 받았으니깐요.
장을 안봐서 계란후라이가 달랑 2개 남았어도 아들 챙겨주는게 맞고
다른데서 귀한 송로버섯이 들어오면 그거 작게 갈아서 아들먹는 요리에만 첨가해주는게 맞는거죠?
아들이 그래도 집안의 기둥이고 딸들은 시집보내면 남의집 사람되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