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이 프로젝트 잘 됐어요. 제가 기획 단계부터 잡아줬는데 결과가 좋네요."임원: "수고하셨어요."그 자리에 나도 있었음기획부터 실무까지 다 내가 했는데팀장이 자기가 한 것처럼 설명하는 거 그 자리에서 그냥 듣고만 있었음나중에 팀장한테 따로 얘기했더니 전체적으로 이끈 건 본인이라는 대답이 왔음이런 상황이 처음이 아닌데 어디까지 감수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312
내가 한 걸 팀장이 자기 공으로 가져간 거임
임원: "수고하셨어요."
그 자리에 나도 있었음
기획부터 실무까지 다 내가 했는데
팀장이 자기가 한 것처럼 설명하는 거 그 자리에서 그냥 듣고만 있었음
나중에 팀장한테 따로 얘기했더니 전체적으로 이끈 건 본인이라는 대답이 왔음
이런 상황이 처음이 아닌데 어디까지 감수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