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와 맞지는 않을거 같으나 이미 결혼한 사람으로.. 언니동생들한테 하소연하듯 쓰고 싶어서 여기에 쓰고 글을 씁니다. 혹시 저처럼 아무리 노력을 해도 팔자가 안풀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렸을때부터 아빠는 없었고(지금도 정확히 말해주는 사람은 없으나 집을 나간 것으로 추정) 엄마는 매일 술 마시고 저와 언니한테 폭언 구타 등을 했었구요 그 강도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학대에 가까웠는데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자라와서 그게 당연하게 되었었네요(언니는 살이 100키로 이상 찐 상태로 대출 사고 치고 파산신청하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도 왕따 당하고..매일 옷 똑같은거 입고 냄새나는 애.. 그게 저였습니다. 그래도 언니처럼 아예 공부를 놓진 않아서 지방 국립대 장학금 받고 알바 열심히 해서 다니고 비교적 돈 안드는 공기업 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공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3년동안 계속 떨어져서 알바생활 전전하다가5년만에 합격했어요 그 과정도 정말 안풀리는 케이스였습니다. 계속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고..정말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알바하면서 유일하게 좋은 건 남편이에요. 남편복이 그나마 있는 복이네요 돈을 잘벌고 하진 않지만 쓰레기같은 부모에 비해 그래도 정상적인 집을 만들어 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프로필만 딱 봤을 땐 그래도 나름 풀린거 아닌가 싶은데 매일을 풀어서 봤을때 왜 그런사람있지 않습니까 꼭 이사람이 하면 문제가 터지고 이사람이 손대면 잘되던것도 고장이 나고 업무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일하면서도 희한하게 일복만 많아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갑자기 휴직을 했는데 충원이 안되어서 제가 일을 하고, 상사가 정말 유명할 정도로 싸이코인데 딱 제가 그런사람들이랑만 일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저보고 진짜 일복도 많은데 인복은 진짜 없다 할정도로 항상 이상하게 나고 진짜 안풀리네요.. 뭔가 제가 제스스로 노력해서 하는건 잘하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머리가 좋은건 아닌데저 진짜 부지런하거든요.. 알바도 오래하고 제 용돈 제가 벌어먹다 보니 손도 빠르고 열심히 하고. 살도 열심히 빼고.. 그냥 제 관리는 제가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만요.. 애가 자폐예요.. 네 참 가족운도 없죠.. 저의 애에 대해서 제 팔자 한탄에 넣고 싶지 않아서 쓰지 않다가 씁니다.. 그것도 중증 자폐예요 한번도 엄마라는 소리도 들어본적이 없네요. 점점 더 이상행위가 심해지고 있구요...자폐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 오늘 이 글을 술을 먹고 쓰는데.. 남편이 출장을 가서 애랑 둘이서 놀러 가는데애가 오늘따라 상동행위랑 악지르는 행위를 엄청 하는거예요 그래도 겨우 달래서 차를 몰고 근처 마실을 가는데 가는 곳마다 문은 닫고 날은 덥고 애는 짜증을 내는데차까지 고장이 났네요 견인 부르는데 뒷차에서 저한테 삿대질 하고 욕하고 .. 마트에서도 일이 생기고 (애의 난동.. 그리고 다 사고 나니 카드를 안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냥 왜 나는 평범한게 없나요 나 왜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풀리지가 않나요 허공에 대고 악을 질렀네요.. 집에만 있는게 미안해서 애한테 미안해서 나온건데 왜 이마저도 안풀릴까요.. 공기업이든 제가 제 관리를 하든 이건 제가 할수 있는거잖아요? 근데 부모, 자녀 그리고 순간순간을 좌우하는 운이 정말 항상 없어요.. 남들이 진짜 신기하다 할 정도로..가끔은 이래도 안죽어? 이래도 안죽어? 하면서 저를 벼랑으로 밀어내는거 같아요.. 원래 다 이리 사는건가요?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풀리는 사람 있나요?
언니동생들한테 하소연하듯 쓰고 싶어서 여기에 쓰고 글을 씁니다.
혹시 저처럼 아무리 노력을 해도 팔자가 안풀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렸을때부터 아빠는 없었고(지금도 정확히 말해주는 사람은 없으나 집을 나간 것으로 추정)
엄마는 매일 술 마시고 저와 언니한테 폭언 구타 등을 했었구요
그 강도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학대에 가까웠는데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자라와서 그게 당연하게 되었었네요(언니는 살이 100키로 이상 찐 상태로 대출 사고 치고 파산신청하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학교에서도 왕따 당하고..매일 옷 똑같은거 입고 냄새나는 애.. 그게 저였습니다.
그래도 언니처럼 아예 공부를 놓진 않아서
지방 국립대 장학금 받고 알바 열심히 해서 다니고
비교적 돈 안드는 공기업 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공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3년동안 계속 떨어져서 알바생활 전전하다가5년만에 합격했어요 그 과정도 정말 안풀리는 케이스였습니다.
계속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고..정말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알바하면서
유일하게 좋은 건 남편이에요. 남편복이 그나마 있는 복이네요
돈을 잘벌고 하진 않지만 쓰레기같은 부모에 비해 그래도 정상적인 집을 만들어 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프로필만 딱 봤을 땐 그래도 나름 풀린거 아닌가 싶은데
매일을 풀어서 봤을때 왜 그런사람있지 않습니까 꼭 이사람이 하면 문제가 터지고 이사람이 손대면 잘되던것도 고장이 나고
업무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일하면서도 희한하게 일복만 많아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갑자기 휴직을 했는데 충원이 안되어서 제가 일을 하고,
상사가 정말 유명할 정도로 싸이코인데 딱 제가 그런사람들이랑만 일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저보고 진짜 일복도 많은데 인복은 진짜 없다 할정도로
항상 이상하게 나고 진짜 안풀리네요..
뭔가 제가 제스스로 노력해서 하는건 잘하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머리가 좋은건 아닌데저 진짜 부지런하거든요..
알바도 오래하고 제 용돈 제가 벌어먹다 보니 손도 빠르고 열심히 하고. 살도 열심히 빼고.. 그냥 제 관리는 제가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만요..
애가 자폐예요.. 네 참 가족운도 없죠..
저의 애에 대해서 제 팔자 한탄에 넣고 싶지 않아서 쓰지 않다가 씁니다..
그것도 중증 자폐예요 한번도 엄마라는 소리도 들어본적이 없네요. 점점 더 이상행위가 심해지고 있구요...자폐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
오늘 이 글을 술을 먹고 쓰는데..
남편이 출장을 가서 애랑 둘이서 놀러 가는데애가 오늘따라 상동행위랑 악지르는 행위를 엄청 하는거예요
그래도 겨우 달래서 차를 몰고 근처 마실을 가는데 가는 곳마다 문은 닫고 날은 덥고 애는 짜증을 내는데차까지 고장이 났네요
견인 부르는데 뒷차에서 저한테 삿대질 하고 욕하고 ..
마트에서도 일이 생기고 (애의 난동.. 그리고 다 사고 나니 카드를 안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냥 왜 나는 평범한게 없나요 나 왜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풀리지가 않나요
허공에 대고 악을 질렀네요..
집에만 있는게 미안해서 애한테 미안해서 나온건데 왜 이마저도 안풀릴까요..
공기업이든 제가 제 관리를 하든 이건 제가 할수 있는거잖아요?
근데 부모, 자녀 그리고 순간순간을 좌우하는 운이 정말 항상 없어요.. 남들이 진짜 신기하다 할 정도로..가끔은 이래도 안죽어? 이래도 안죽어? 하면서 저를 벼랑으로 밀어내는거 같아요..
원래 다 이리 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