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봅니다.하반기에 입사하여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인데요, 타지살이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어요.부모님이 너무 보고 싶고, 일은 적응이 전혀 안 되고, 상사가 하는 말들이 조언인 건 알지만 서럽고 왜 이리 눈물이 자주 나는지도 모르겠고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취업하니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사회 선배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월요일 힘내세요! 81
월요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