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바 하던곳에서 알바복 강매 당했어...
카라티, 슬랙스 느낌 나는듯한 츄리닝 같은 느낌의 바지,
볼캡모자. 이렇게 해서 7만원 주라더라... 본사 지침이래...
6개월 일했고, 근무복 바뀌었다고 새 근무복 돈 내라고
하더라...?
어차피 그만 둘 생각 이기도 했었음....
그만 두고 나가는데 근무복은 반납 하고 가란다
아니 어차피 저한테 돈을 받고 파셨는데
왜 제가 근무복을 주고 가야 되요? 그리고 어차피
근무복 바뀌면서 더 이상 못쓸텐데 주고 가야할 이유 없지
않나요? 물어보니깐 그래도 반납 하는게 맞데
그럼 제가 유니폼 돈 준거 돌려주세요 라고 하니깐
그건 안된다고 해서... 법적으로 제 소유 예요
그럴거면 돈을 받지 말았어야죠 라고 따지니깐
그래 가져 가서 부자 되렴 이러더라구요
알바복 반납 이해감?
카라티, 슬랙스 느낌 나는듯한 츄리닝 같은 느낌의 바지,
볼캡모자. 이렇게 해서 7만원 주라더라... 본사 지침이래...
6개월 일했고, 근무복 바뀌었다고 새 근무복 돈 내라고
하더라...?
어차피 그만 둘 생각 이기도 했었음....
그만 두고 나가는데 근무복은 반납 하고 가란다
아니 어차피 저한테 돈을 받고 파셨는데
왜 제가 근무복을 주고 가야 되요? 그리고 어차피
근무복 바뀌면서 더 이상 못쓸텐데 주고 가야할 이유 없지
않나요? 물어보니깐 그래도 반납 하는게 맞데
그럼 제가 유니폼 돈 준거 돌려주세요 라고 하니깐
그건 안된다고 해서... 법적으로 제 소유 예요
그럴거면 돈을 받지 말았어야죠 라고 따지니깐
그래 가져 가서 부자 되렴 이러더라구요
어제 부터 잠옷으로 입는데
엄마가 보더니 굳이 그걸 왜 가져왔냐고 등짝 때리네
쪽팔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