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학나와서 전공살려 일하고있지만 전공도 제 특기를 살렸다기보다는 평소 전혀 관심없었지만 취업 잘된다는 과로 가서 잘 맞지도 않는 공부 꾸역꾸역 한 뒤에 역시 평소 전혀 관심없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젠 지치는 시기가 왔는지 정말 이제 일도 좀 그만하고 싶고 계속 여기서 일해서 뭐 되고싶다 그런것도 없고..그러네요 또 원래 어릴때부터 집에 있는것,집안일 잘했고 요리 좋아하고 아기도 좋아해서 전업주부 괜찮을것같다 적성에 맞을것같다 이런 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 딱 그런 생각이 드네요ㅜㅜㅜ 남자쪽 외벌이로 살아가야 하니 벌이가 좋은 남자를 만나야하나... 거기서부터 시작일텐데 진짜 전업인 분들보면 부럽네요 솔직히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전업주부기 아닌가싶네요ㅜㅜ7791
솔직히 전업주부 하고싶어요...
이젠 지치는 시기가 왔는지 정말 이제 일도 좀 그만하고 싶고 계속 여기서 일해서 뭐 되고싶다 그런것도 없고..그러네요
또 원래 어릴때부터 집에 있는것,집안일 잘했고 요리 좋아하고 아기도 좋아해서 전업주부 괜찮을것같다 적성에 맞을것같다 이런 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 딱 그런 생각이 드네요ㅜㅜㅜ
남자쪽 외벌이로 살아가야 하니 벌이가 좋은 남자를 만나야하나... 거기서부터 시작일텐데 진짜 전업인 분들보면 부럽네요 솔직히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전업주부기 아닌가싶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