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업무상 제가 담당하는 가맹점주와 있었던 일입니다. 최근 업무 때문에 해당 점포에 자주 방문하면서 점주와 이전보다는 많이 편해진 상태입니다. 점주는 저보다 두 살 많은 분이고요. 오늘 점포에서 재고를 확인하다가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점주에게 “마이너스 매입으로 잡힌 게 있는데 이게 뭐예요?”라고 물어봤습니다. 점주가 처음에는 “몰라, 몰라”라고 하더니 혼자말인지 “뭔 소리야?”라고 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해서 조금 뒤에 점주에게 직접 “아까 저한테 ‘뭔 소리야’라고 말씀하셔서 당황했다. 그러자 점주는 “매니저님, 왜 이렇게 새가슴이야”, “그런 의도 아니다”, “왜 그러냐”는 식으로 반응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더 가까워지고 있다 생각하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끝났습니다 저는 점주가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무례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생각하시나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22
친해졌다고 업무에서 “뭔 소리야?”라고 해도 되는 건가요?
최근 업무 때문에 해당 점포에 자주 방문하면서 점주와 이전보다는 많이 편해진 상태입니다. 점주는 저보다 두 살 많은 분이고요.
오늘 점포에서 재고를 확인하다가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점주에게 “마이너스 매입으로 잡힌 게 있는데 이게 뭐예요?”라고 물어봤습니다.
점주가 처음에는 “몰라, 몰라”라고 하더니 혼자말인지 “뭔 소리야?”라고 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해서 조금 뒤에 점주에게 직접 “아까 저한테 ‘뭔 소리야’라고 말씀하셔서 당황했다.
그러자 점주는 “매니저님, 왜 이렇게 새가슴이야”, “그런 의도 아니다”, “왜 그러냐”는 식으로 반응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더 가까워지고 있다 생각하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끝났습니다
저는 점주가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무례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생각하시나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