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고 준비하는데 친구가 너무 쉽게 생각함.
지는 건축하고싶다면서 실용음악학원 등록하고 공고간다면서 가기 싫다고하고 갑자기 특성화고, 일반고 갈까 하다가 또 나한테 나도 예고 갈까?! 이러는데 너무.. 짜증나
왜 짜증나냐면 우선 먼저 예고를 너무 쉽게 생각해. 진짜 난 목숨걸고 미친듯이 하는데 너무 옆에서 떨어질거 생각하고 어차피 못할거니까 예고 지원해보고 일반고 갈까? 이러는데 열심히 준비하고있는 난 너무 어떻게 볼지 모르겠어.
그리고 자꾸 바꿔. 내가 말해주면 그대로 안할거면서 자꾸 물어봐. 특성화고 공고 일반고 갈까 하다가. 일반고가라니까 너무 재미없어라고 하고 남자애들이 좋은데 남고 못가냐ㅜ ㅇㅈㄹ하고 하 특성화고는 지가 건축하는쪽 하다가 포기하고싶으면 그냥 자퇴하고 검고볼거래. 공고는 쌤들이 너무 말린다고 나한테 하소연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듣고싶은지 모르겠어. 뭔가 지 맘대로 하고싶은거 같아.
그리고 얘가 내가 친한 친구들이랑은 거의 안친함. 말도 너무 험하고 따른친구가 옆에서 들으면 이걸 사람한테 할수있는 말인가.? 하고 물어봄. 근데 얘 없으면 나 진짜 혼자다녀야함ㅜㅜ 같이 다니던애들이랑 다 찢어져서ㅜ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좀 친하긴하는데 어떤 남자애가 나 꼬집으면 엄살좀 치지말라고 왜 자꾸 듣기싫은 삑삑소리내냐면서 하 멍들었는데 그거보고 대놓고 앞에서 멍이 잘 드는건 지방이 많아서 그런건데? ㅇㅈㄹ 진짜 너무 서러웠음.
지 남친있는데 자꾸 우리반에 좀 잘생긴애를 자꾸 부르고 ㅈㅉ 걍 내가 자다가 일어나면 거의 남자애들 사이에있음. 남친은 맨날 바뀌고.. 나 번호 따인거 처음 말해준애인데 그걸 반애들한테 다 말해서 인신매매이러고.. 내가 모쏠인데 자꾸 왜 남친 안만드냐고 하는데ㅜㅠ 내가 안하고 싶어서 안하냐고ㅜㅠㅠ 그리고 지 근육있다고 나한테 까서 보여주는데 난 살만 만져진다고 하고 나 진짜 얘때문에 다이어트하고싶어졌음…. 너무 무시하는것같아 나만 그런가…????
+이번에 또 남친 사귐.
날 너무 만만하게 보고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반이랑 같이 먹으면 난 챙기지도 않고 그냥 지 친구랑 감. 하
너무 짜증나.그래도 곧 졸업이라서 아직은 말 안했는데 나 진짜 오늘 이거 때문에 너무 친구하기 싫어졌어.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ㅜㅜ
내 친구지만 너무 짜증나
난 예고 준비하는데 친구가 너무 쉽게 생각함.
지는 건축하고싶다면서 실용음악학원 등록하고 공고간다면서 가기 싫다고하고 갑자기 특성화고, 일반고 갈까 하다가 또 나한테 나도 예고 갈까?! 이러는데 너무.. 짜증나
왜 짜증나냐면 우선 먼저 예고를 너무 쉽게 생각해. 진짜 난 목숨걸고 미친듯이 하는데 너무 옆에서 떨어질거 생각하고 어차피 못할거니까 예고 지원해보고 일반고 갈까? 이러는데 열심히 준비하고있는 난 너무 어떻게 볼지 모르겠어.
그리고 자꾸 바꿔. 내가 말해주면 그대로 안할거면서 자꾸 물어봐. 특성화고 공고 일반고 갈까 하다가. 일반고가라니까 너무 재미없어라고 하고 남자애들이 좋은데 남고 못가냐ㅜ ㅇㅈㄹ하고 하 특성화고는 지가 건축하는쪽 하다가 포기하고싶으면 그냥 자퇴하고 검고볼거래. 공고는 쌤들이 너무 말린다고 나한테 하소연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을 듣고싶은지 모르겠어. 뭔가 지 맘대로 하고싶은거 같아.
그리고 얘가 내가 친한 친구들이랑은 거의 안친함. 말도 너무 험하고 따른친구가 옆에서 들으면 이걸 사람한테 할수있는 말인가.? 하고 물어봄. 근데 얘 없으면 나 진짜 혼자다녀야함ㅜㅜ 같이 다니던애들이랑 다 찢어져서ㅜ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좀 친하긴하는데 어떤 남자애가 나 꼬집으면 엄살좀 치지말라고 왜 자꾸 듣기싫은 삑삑소리내냐면서 하 멍들었는데 그거보고 대놓고 앞에서 멍이 잘 드는건 지방이 많아서 그런건데? ㅇㅈㄹ 진짜 너무 서러웠음.
지 남친있는데 자꾸 우리반에 좀 잘생긴애를 자꾸 부르고 ㅈㅉ 걍 내가 자다가 일어나면 거의 남자애들 사이에있음. 남친은 맨날 바뀌고.. 나 번호 따인거 처음 말해준애인데 그걸 반애들한테 다 말해서 인신매매이러고.. 내가 모쏠인데 자꾸 왜 남친 안만드냐고 하는데ㅜㅠ 내가 안하고 싶어서 안하냐고ㅜㅠㅠ 그리고 지 근육있다고 나한테 까서 보여주는데 난 살만 만져진다고 하고 나 진짜 얘때문에 다이어트하고싶어졌음…. 너무 무시하는것같아 나만 그런가…????
+이번에 또 남친 사귐.
날 너무 만만하게 보고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반이랑 같이 먹으면 난 챙기지도 않고 그냥 지 친구랑 감. 하
너무 짜증나.그래도 곧 졸업이라서 아직은 말 안했는데 나 진짜 오늘 이거 때문에 너무 친구하기 싫어졌어.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ㅜㅜ
내가 성격이 꼬인거야???….. 제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