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의견 올려준 분들 너무 고마워. 내 입장만 생각 한 것 같네
참고해서 잘 진행해볼게
제곧내야
결혼식 앞두고 고민이 있어서 조언구해봐
쉬는 날 지인들이 결혼식 와주는걸로도 고맙고 부담스러운 맘도 있어서 축가는 예비신랑이 부르고 (원래 해주기로 했으나 지금은 확정 아님. 좀 아파서 못부르게 될 수도 있음.)
축사 대신 예비신부인 내가 예비신랑한테 편지써서 그걸 읽을까 하는데 어때..? 별로일까??
사실 예비신랑한테 일이 생겨서 많이 힘들어하거든
양가 어른들도 걱정하실만큼의 문제이고 결혼식 때까지 해결될거 같지도 않아
그래셔 겸사겸사 힘이 되어주는 편지를 써서 읽어주고 싶기도하고 해서..근데 유난인가 싶기도하고 그래도 지인들이 보통 많이 해주니까 그렇게 하는게 하객들 보기에도 그게 더 나을까 싶어서 물어봐
결혼식 축사 대신 신부가 편지읽기
참고해서 잘 진행해볼게
제곧내야
결혼식 앞두고 고민이 있어서 조언구해봐
쉬는 날 지인들이 결혼식 와주는걸로도 고맙고 부담스러운 맘도 있어서 축가는 예비신랑이 부르고 (원래 해주기로 했으나 지금은 확정 아님. 좀 아파서 못부르게 될 수도 있음.)
축사 대신 예비신부인 내가 예비신랑한테 편지써서 그걸 읽을까 하는데 어때..? 별로일까??
사실 예비신랑한테 일이 생겨서 많이 힘들어하거든
양가 어른들도 걱정하실만큼의 문제이고 결혼식 때까지 해결될거 같지도 않아
그래셔 겸사겸사 힘이 되어주는 편지를 써서 읽어주고 싶기도하고 해서..근데 유난인가 싶기도하고 그래도 지인들이 보통 많이 해주니까 그렇게 하는게 하객들 보기에도 그게 더 나을까 싶어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