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일본에서 더 대박?

놀라워2009.02.03
조회1,968

 

일본에서의 한국 꽃남 반응이 뜨겁습니다.

 

 

1월에 일본에서 친구가 왔는데 공항에서 첫 인사가

"꽃남 좋아" 였습니다.

꽃남의 고향,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한국 남자는 키가 커서 멋지다 라고 했어요 ㅋㅋ

또 다른 한류 열풍이 예상 됩니다.  

그동안의 한류가 아줌마들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일본 아가씨들이 대상입니다. ㅋㅋ

 

 

일본의 반응 뜨겁습니다.

타카기 리나는 “‘꽃남’ 재방송 챙겨봐요” 이어

"스토리를 모두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고 싶어지게 만든 점이 대단하다"

라고 했죠.

일본에서는 한국판 ‘꽃남’ 블로그가 생겨

많은 수의 조횟수와 리플이 기록되고 있다고 합니다.  

 

 

꽃남 일본에서 더 대박?

 

네트진들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한국판이 단연 최고”

“내가 원하던 진짜 F4! 4명 모두 너무 완벽하다”

"구준표(이민호)는 일본의 마츠모토 준, 대만의 언승욱 보다 멋있다”

“루이 (김현중) 너무 귀여워”

“구준표 (이민호) 볼 수록 빠져들게 한다.”

“소지로 (김범) 너무 근사하다”

“아키라(김준)은 분량이 짧아서 아쉽지만 제일 좋다”

"김범, 김준 누구냐? 잘 생겼다"

그리고 구혜선에 대한 칭찬도 많았습니다.

 

꽃남 일본에서 더 대박?

 

하지만 부정적 의견도 있었습니다.

"교복, 머리 모양, 연기력, 스토리 전개, 배경 등에 대해 더 꼼꼼해야 한다" 

"각본이 취약함”

“일본·대만판에 비해 러브씬이 소극적이어서 불만이다”

 

 

 

조심스럽게 한류 준비해야 합니다.

제가 봐도 한국 F4가 가장 잘 생겼습니다.

한동안 주춤했던 한류 열풍 꽃남으로 다시

되살아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설픈 대본, 작품으로는 일본에 통하지 않습니다.

한류 배우만으로는 일본에 먹히지 않는다는 뼈 아픈

경험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최지우만 내세웠던 연리지 등등 망한 한류 작품 많죠; 

작품성과 연출면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한류 열풍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네티즌의 부정적인 의견 되세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