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어떻게 당하셨냐하면 부산에 금정구 부곡시장부근에서 버스를 타기위해서 길을 걸으시다가 불법주정차를 하던 차량의 차주가 문을 열면서 어머니가 문에 떠밀려서 차로로 밀려나면서 사고가 나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쪽 길에는 인도가 없고 주황색선으로 차선을 나누어 놓은 부분(지식이 미흡해서 충분한 설명을 못해드리겠습니다...)도 적어고 불법 주정차를 하는 차들도 많고 해서 매우 위험합니다.) 다행히 어머니께서 크게 다치지 않으셔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경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사고를 당하시고 얼마 후 제가 진술서를 써서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진술서를 보더니 경찰이 한다는 첫마디가 “이런 거는 신고할 필요 없는데...”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차주가 아무리 보험처리를 하였다고 해도 그 말을 듣는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현장검증을 하러 가서도 가해자인 차주와 피해자인 어머니의 상황설명을 듣고 가해자를 보낸 후 저와 어머니에게 가해자에게 딱지를 때는 것 밖에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 순간 황당해서 여기에 주정차를 하는 게 불법아니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경찰관이 당당하게 하는 말이 맞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자랑거리라도 되듯이 여기 불법주정차하는 차량이 많다면서 저기 앞에도 있다고 합니다. 그때 차옆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니까 원래 여기는 위험하니까 조심히 다녀야한다고 말을 하는 겁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가 비록 법에 대해 공부같은 걸 하지 않아서 법에 박식한 분들이 제 글을 보시기에는 우수을 수도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범인을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건, 사고를 예방하여 범죄를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경찰분들 본분을 지키시고 할 일 열심히 하셔서 욕듣는 경찰이 아니라 칭찬듣는 경찰이 되십시오!!
어디다 글을 써야 할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얼마 전 어머니께서 길을 걸으시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당하셨냐하면 부산에 금정구 부곡시장부근에서 버스를 타기위해서 길을 걸으시다가 불법주정차를 하던 차량의 차주가 문을 열면서 어머니가 문에 떠밀려서 차로로 밀려나면서 사고가 나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쪽 길에는 인도가 없고 주황색선으로 차선을 나누어 놓은 부분(지식이 미흡해서 충분한 설명을 못해드리겠습니다...)도 적어고 불법 주정차를 하는 차들도 많고 해서 매우 위험합니다.) 다행히 어머니께서 크게 다치지 않으셔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경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사고를 당하시고 얼마 후 제가 진술서를 써서 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진술서를 보더니 경찰이 한다는 첫마디가 “이런 거는 신고할 필요 없는데...”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차주가 아무리 보험처리를 하였다고 해도 그 말을 듣는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현장검증을 하러 가서도 가해자인 차주와 피해자인 어머니의 상황설명을 듣고 가해자를 보낸 후 저와 어머니에게 가해자에게 딱지를 때는 것 밖에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 순간 황당해서 여기에 주정차를 하는 게 불법아니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경찰관이 당당하게 하는 말이 맞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자랑거리라도 되듯이 여기 불법주정차하는 차량이 많다면서 저기 앞에도 있다고 합니다. 그때 차옆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니까 원래 여기는 위험하니까 조심히 다녀야한다고 말을 하는 겁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가 비록 법에 대해 공부같은 걸 하지 않아서 법에 박식한 분들이 제 글을 보시기에는 우수을 수도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범인을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사건, 사고를 예방하여 범죄를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경찰분들 본분을 지키시고 할 일 열심히 하셔서 욕듣는 경찰이 아니라 칭찬듣는 경찰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