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때문에 글을 쓰게 되네요. 결혼한지 한달이 막 지난 새댁입니다... 신랑은 연본 3500정도 벌고여.. 저는 임신을 해서..(남들이 다한다는 혼수 준비해왔습니다..) 집에서 본의아니게 쉬고 있습니다. 경제권때문에 몇 몇 말이 오가다 싸움만 나서 ... 휴전을 하고 글을 올리네요. 한달에 50만원(오로지 생활비, 세금은 자기가 낸다네요.) 을 줄 테니 그돈으로 생활하고 하네요. 카드나 그런 건 자기 회사로 가기 때문에 저는 현재 이 사람이 얼마를 갖고 있고 얼마를 쓰는 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합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씀씀이가 있는 사람이라고 경제권을 갖고 오라고 했지만.. 저렇게 계속 나오니.. 뭐.. 제가 돈 벌때도 아빠 통장에 돈 넣고 용돈받아써서.. 크게 상관을 없을 것같기는 한데.. 만약에 경제권을 신랑이 갖는 대신에 걸수 있는 조약(?)이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카드 명세서는 나에게 보여주고 통장의 잔액을 밝혀라. 뭐 이런 거..ㅋㅋ;; 아님 경제권을 그대로 제가 가져오는 것이 나을까요?? 갖고온다면 그 방법?? (완전 단호해요. 50만원으로 생활비준다는 거...;;)
경제권문제..어떤 게 나을까요?
경제권때문에 글을 쓰게 되네요.
결혼한지 한달이 막 지난 새댁입니다...
신랑은 연본 3500정도 벌고여..
저는 임신을 해서..(남들이 다한다는 혼수 준비해왔습니다..)
집에서 본의아니게 쉬고 있습니다.
경제권때문에 몇 몇 말이 오가다 싸움만 나서 ... 휴전을 하고 글을 올리네요.
한달에 50만원(오로지 생활비, 세금은 자기가 낸다네요.)
을 줄 테니 그돈으로 생활하고 하네요.
카드나 그런 건 자기 회사로 가기 때문에 저는 현재
이 사람이 얼마를 갖고 있고 얼마를 쓰는 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합니다.
시어머니께서는 씀씀이가 있는 사람이라고 경제권을 갖고 오라고 했지만..
저렇게 계속 나오니..
뭐..
제가 돈 벌때도 아빠 통장에 돈 넣고 용돈받아써서.. 크게 상관을 없을 것같기는 한데..
만약에 경제권을 신랑이 갖는 대신에 걸수 있는 조약(?)이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카드 명세서는 나에게 보여주고 통장의 잔액을 밝혀라.
뭐 이런 거..ㅋㅋ;;
아님 경제권을 그대로 제가 가져오는 것이 나을까요??
갖고온다면 그 방법?? (완전 단호해요. 50만원으로 생활비준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