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부당한 핸드폰 대리점.

ㅠㅠ2009.02.08
조회613

안녕하세요

 

핸드폰 통신사.. 그 대리점에 부당한 경우를 당한 사람입니다.

 

제 입장으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돼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K사 show핸드폰 화상통화 가능.. 한창 신 모델이었을때

 

저는. 대리점 2007년  6월 6일 현충일 특가 행사라고 해서 .

(바로 이틀전 제친구는 같은 매장 같은 핸드폰을 40~50만에 구매했는데)

저는 공짜로 구매를 샀습니다.!!!!!!

 

기계값도 없고, 약정도 없고,

있다면 요금제에 관해서 가입후에 2~3개월 뿐..

 

말하자면, 가입하고 바로 해지해도 피해 안가는 폰이라고 했습니다.

즉. 대리점에서 기계값을 지불하는거라고..

하지만..절대!!!! 약정은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폰이 불량이었던거죠..

그래서 시간버려가며 수리 받고 나면 잠깐 뿐이었습니다. ㅠ

(저는 핸드폰 요금 자동이체 안해서. 오고가는 길에 있는 대리점에서 요금 수납하는데요.)

 

요금 내러 대리점 갈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는 직원한테 불평을 했죠..

(핸드폰 자꾸 통화중에 끊기고 갑자기 진동 울려대고.. 주변에서도 그러고.. 저도 짜증났죠.ㅠㅜ)

 

그러니까 매장 직원이 얘길 하더라구요!!!!!! (소근히,,,,)

 

핸드폰 기계값 환불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그 걸로 다시 핸드폰 사면 된다고요..

 

제 핸드폰이 대리점에서 행사가로 약정없이 대리점 기계값 지불하지만

 K사 본사에 등록되어있기론

핸드폰 기계 가격이 48만원 쯤이라고

(직접 전화로 확인까지 시켜주면서).

 

분명히,,

제가 계약한 당시에 대리점측에 제가 걸릴만한 약정 하나도 없었고.

매장에서 기계값을 내주는..

(청구서에는 기계값이 청구되어도 대리점에서 요금납부 되는 방식였던 것.)

 

하지만 분명, 말하길. 제가 show 핸드폰을 해지하고

 또한,  본사에서 기계반납하고 새 핸드폰 하더라도

저는 하등의 책임이 없다고.  환불 받은 후에도

아무런 책임이나 배상이 없는 거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그 당시 짜증날대로 난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그 말대로 했습니다.  

(그런줄 알았습니다.ㅠㅠ)

 

기계 반납 후엔.. 그리고 핸드폰 기계값 보상 전까진핸드폰 없으니깐...

저는.같은 여직원에게 L사 C-U핸드폰 (60만원가량)을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안에 (K사 Show)기계값 받았습니다.

 

그러고 한 두달 쯤 흘러서.. 저는 또 그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요금 완납하고 해지한 줄 만알았던 K사에서 남은 미납 기계값이 청구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는 이상하다 왜 이게 청구되지. 이정도 였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어김없이 자릴 지키고 있는 그 직원이 저의 흥분을 가라앉혀 줬기 때문이죠

아주 친철하게..ㅠㅠ

" 죄송합니다.  아직 전산상 처리가 덜 되었나 봅니다.

그 K사의 기계값은 저희가 완납해 드리겠습니다.

....네~ 처리 되었습니다. " 

 

하지만 두 번정도를  완전해결 되지 않은

 K사 기계값을 대리점측에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처리하곤 했었죠..

 

그러고 잊고 지냈습니다.

한 두 세달???

 

하지만. 고지서가 또 날라옵니다..

몇 달 없어서 다 해결 되었나 잊었는데.

20만원 가량.. ㅡㅡ 전화도 오고.. ㅠㅠ 에효~

 

그래서 그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얼굴이 보이더군요..

전 매일 지나가는 곳이었기에 아는 얼굴이 안 보이면..

일일이 다 처음부터 설명을 해야 하는게 귀찮아서

그 대리점 지원이 보이 길 며칠을 두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안 보이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다 싶어서 낯은 익은.. (거의 2년 방문 매장이니깐)

초보, 중간쯤 되는 남자 한테 설명을 했습니다.

제가 온 이유를...

 

근데.....

처음엔. 아파서 병원에 있다고

며칠 있으면 출근한다고

 그때 그 대리님이랑 얘기하라고 하더니만.

또 가니깐... 조금더 이따 출근 한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니만..

잠수라고 연락 않된다고....ㅠㅠ

 

본인이 잘 모르니깐. 본인이 처리한 문제가 아니여서

당사자가 출근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나중엔 잠수라고. 오늘 대리점 사장이랑 찾아가 볼 꺼라고. 하지만..또 며칠 후 연락은 안됀다고

그러고 나니깐. 자기네들은 책임없다고.

원래 기계값 환불 받으면 환불 금액으로 내가 처리 해야 하는거라고.

 

결국 대리점 입장에선 그렇다는 겁니다.

'대리점에서 기계값을 내준 기계지만.

해지하고 환급을 받으면 본인이 기계값 배상해야한다고.'

 

무슨말인지 알겠다.

 

하지만,, 정말 하지만..

난 아무런 말도.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다.

 

그리고 심지어

환급금 받고나서 그 돈으로 핸드폰 새로 하라고만 했지..

핸드폰 새로 하고 나서도  고지서 날라오면

 죄송하다고 그전 핸드폰 기계값 처리 다 해줬으면서.

 

담당자 없으니깐..

이젠 아니라고 하고

 

니가 모르는거라고

그게 당연한거라고.

당연한거니까 니가 받아드리라고.

 

본사에 전화하면 내 몰라라 하고.

대리점엔 알바생들만 있고.

ㅠㅠ

 

그래서 신용보증기금에서 전화왔을 때

난 이렇게 억울해서 돈 내기 억울하다고 했다.

(물론 솔직히 공똔 생겼다 했었지..)

하지만. 아무리 공돈.. 알았음 이렇게 채납자로 남았었겠는가. ㅡㅡ

 

대리점에다가 이렇게전화 계속와서

나 곧 신불자 되겠다고.하니깐.

너 아직 신불자 아니니깐. 니가 해결해. 한다. ㅠ

 

억울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명시 해줘야 합니다.

원래가 그랬다는 것을 제가 몰랐으면..

알려줘야 합니다.

왜 대리점이겠습니까???

 

그리고 그 책임을 이제는 무조건 소비자에게만 묻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