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드러분 질문입니다....함 윙크한번 날리고....(애교작전...) 제가 이곳만 머무는 관계로.....여기다 물어보려고 올렸읍니다.... 저와 같은 증상 있으신분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병원에 가봐야하나...걱정임다.... 제가 뭐만 먹으면 이상하게....배에 가스가 찹니다.... 많이 먹든 적게먹든 요상하게.....좀 있으면 뱃속이 부글부글거리고.... 방귀가 쉬도때도 없이 나옵니다.... 집이면 맘껏 배출하겠는데..... 사무실인 관계로...참으면 뱃속에서 부글부글 더난리가 납니다.... 그렇다고 화장실 가고 싶은건 아니고.... 헛배가 부르고....요놈의 방귀나오는것땜에 미치겠읍니다..... 어쩔대는 임신한사람...태동느길때처럼 장이 크게 꼬물락거려서 놀랠때도 있답니다.... 글고 제가 큰거볼때.....(좀 드럽죠....이해해주셈) 꼭 찢어짐시롱....피가 납니다... 요즘은 연고바르고 좋아졌는데....자주 그러니...이것도 치질병원에 가야 하남유~~ 왠지~의사래도 똥꼬를 디밀생각하니.....쩍팔리고...엄두가 안나네여..... 저와 같은 증상으로 .... 남 몰래 고생하시는분들 계시나요?
쪼메~~구리구리한 질문....
좀 드러분 질문입니다....함 윙크한번 날리고....
(애교작전...)
제가 이곳만 머무는 관계로.....여기다 물어보려고 올렸읍니다....
저와 같은 증상 있으신분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병원에 가봐야하나...걱정임다....
제가 뭐만 먹으면 이상하게....배에 가스가 찹니다....
많이 먹든 적게먹든 요상하게.....좀 있으면 뱃속이 부글부글거리고....
방귀가 쉬도때도 없이 나옵니다....
집이면 맘껏 배출하겠는데.....
사무실인 관계로...참으면 뱃속에서 부글부글 더난리가 납니다....
그렇다고
화장실 가고 싶은건 아니고....
헛배가 부르고....요놈의 방귀나오는것땜에 미치겠읍니다.....
어쩔대는 임신한사람...태동느길때처럼 장이 크게 꼬물락거려서 놀랠때도 있답니다....
글고 제가 큰거볼때.....(좀 드럽죠....이해해주셈)
꼭 찢어짐시롱....피가 납니다...
요즘은 연고바르고 좋아졌는데....자주 그러니...이것도 치질병원에 가야 하남유~~
왠지~의사래도 똥꼬를 디밀생각하니.....쩍팔리고...엄두가 안나네여.....
저와 같은 증상으로 ....
남 몰래 고생하시는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