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앞으로 맹구씨리즈를 올려보려는 맹구♥입니다! 월.화.수.목.금 연재 되며! +__+ 맹구씨리즈 인만큼.. 황당하고 코믹하고 어이없어도 용서해주세요 ㅎ 맹구씨리즈다보니 ㅎ그럼시작하겠습니다 ㅎ ●공개사과- 어떤 아주머니가 아이를 안고 버스에 올라탔다. 그런데 아이가 얼마나 못생겼던지 버스 운전사가 운전을 하다 말고 막 웃어버렸다. 기분이 상한아주머니, 버스 회사에 찾아가 사장으로부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그런데 그 버스 회사는 맹구가 인수해서 사장으로 있었다. 항의하는 아주머니에게 맹구, "아주머니 그런 일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 그 버스 운전사의 인상착의나 버스 번호를 적어주시면 알아서 조치하겠습니다." 하며 종이와 볼펜을 꺼내 주었다. 그리고 맹구, "참, 글을 쓰시는 동안 그원숭이는 제가 맡고 있죠."
맹구씨리즈-1화(공개사과)
안녕하세요 ㅎ 앞으로 맹구씨리즈를 올려보려는 맹구♥입니다!
월.화.수.목.금 연재 되며! +__+ 맹구씨리즈 인만큼.. 황당하고 코믹하고 어이없어도
용서해주세요 ㅎ 맹구씨리즈다보니 ㅎ그럼시작하겠습니다 ㅎ
●공개사과-
어떤 아주머니가 아이를 안고 버스에 올라탔다.
그런데 아이가 얼마나 못생겼던지 버스 운전사가 운전을 하다 말고 막 웃어버렸다.
기분이 상한아주머니, 버스 회사에 찾아가 사장으로부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그런데 그 버스 회사는 맹구가 인수해서 사장으로 있었다.
항의하는 아주머니에게 맹구,
"아주머니 그런 일이 있었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 그 버스 운전사의
인상착의나 버스 번호를 적어주시면 알아서 조치하겠습니다."
하며 종이와 볼펜을 꺼내 주었다.
그리고 맹구,
"참, 글을 쓰시는 동안 그원숭이는 제가 맡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