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일단.... 대학시절 혜화역 지하철에서 만난 젊은 변태놈에게 "그따위로 살지마 쒝끼야!"라고 끝을 본 후 간만에 만난(?) 변태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건은 오늘 아침 7시 40분경.... 420번 강남역행 버스에서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버스에서 눈을 감고 잠을 청해서 그렇게 푹 잠이들진 않습니다. 그래서 뭐... 잠반...맨정신반... 뭐.. 이런식으로 눈을 감고있죠... 헌데... 무릎위에 포개어 놓은 왼손등을 스치는 더러운 기분 ㅡㅡ;; 눈을 뜬 순간 스~윽 지나가는 검지 손가락!!!!!!!!!! 번뜩!!!! 하면서 손가락을 타고 올라가 얼굴을 봤죠!!! 나이는 26~30대 정도로 멀끔하고 곱상하게 생긴 낯짝의 그 변태녀석이 서있었습니다. 너무 기가막혀서... 저는 그 사람의 허리춤을 톡톡 치며 " 저기요!! 뭐하시는 거에요?" 하고 물었더니 저를 흘낏! 보고 다시 자는 척을 하는것입니다.!!!!!!!!! 더이상 뭐라하기도 뭐하고... 하여 조금 목소리 톤을 높여 " 멀쩡하게 생긴 쉐끼가..." 하며 계속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헌데.... 잠시후 시간이 꽤 지난후에 옆에 선 아가씨에게 또!!!!!!!!!!!!!!!!!!!!!!!!!!!!!!!!! 검지 손가락으로 어깨를 톡~! 치는게 아니겠습니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 여자분은 몰랐던건지 모른척했던건지 아무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러더니 그 남자.. 슬금슬금 그 여자분 옆으로 가더니 몸을 밀착해갑니다... ㅡㅡ;;; 자는척 꿈뻑꿈뻑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툭툭 떨구면서 여자분에게 터치를 시도했어요... 다행히 그 여자분이 자리에 앉아서 더 이상한일을 없었구요. 그렇게 제가 내려야 할 정류장이 다가왔습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고 이대로 내릴수는 없어 가방을 들고 일어나며 그 놈의 발을 꾸~!!!!!!!욱!!!!!!!!! 밟았습니다.!!! 여기서 안타까운것은 ㅠㅠ 뒷굽으로 밟았어야하는데... 조준을 잘못해서 앞쪽으로 밟았어요.... 그놈..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따라올까 무서워 얼른 내려버렸고 더러운!!! 기분으로 출근을했네요 ㅎㅎㅎ 너무 서운한건... 분명히 옆에 계신 아주머니도 그 남자가 제 손 쓰~윽 하는걸 보고 저랑 눈이 마주치며 그 남자를 주시했는데, 자기일이 아니라는 듯이.... 휘~릭! 하시더라고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주변에 이런일이 있는 여자분 혹은 남자<?>분이 계시면 용기내서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화이팅~!!!
420번 변태 녀석을 즈려밟았습니다.
휴....
일단....
대학시절 혜화역 지하철에서 만난 젊은 변태놈에게 "그따위로 살지마 쒝끼야!"라고
끝을 본 후 간만에 만난(?) 변태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건은 오늘 아침 7시 40분경.... 420번 강남역행 버스에서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버스에서 눈을 감고 잠을 청해서 그렇게 푹 잠이들진 않습니다.
그래서 뭐... 잠반...맨정신반... 뭐.. 이런식으로 눈을 감고있죠...
헌데... 무릎위에 포개어 놓은 왼손등을 스치는 더러운 기분 ㅡㅡ;;
눈을 뜬 순간 스~윽 지나가는 검지 손가락!!!!!!!!!!
번뜩!!!! 하면서 손가락을 타고 올라가 얼굴을 봤죠!!!
나이는 26~30대 정도로 멀끔하고 곱상하게 생긴 낯짝의 그 변태녀석이 서있었습니다.
너무 기가막혀서... 저는 그 사람의 허리춤을 톡톡 치며 " 저기요!! 뭐하시는 거에요?"
하고 물었더니 저를 흘낏! 보고 다시 자는 척을 하는것입니다.!!!!!!!!!
더이상 뭐라하기도 뭐하고... 하여 조금 목소리 톤을 높여 " 멀쩡하게 생긴 쉐끼가..."
하며 계속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헌데.... 잠시후 시간이 꽤 지난후에 옆에 선 아가씨에게 또!!!!!!!!!!!!!!!!!!!!!!!!!!!!!!!!!
검지 손가락으로 어깨를 톡~! 치는게 아니겠습니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분명합니다... 그 여자분은 몰랐던건지 모른척했던건지
아무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러더니 그 남자.. 슬금슬금 그 여자분 옆으로 가더니
몸을 밀착해갑니다... ㅡㅡ;;; 자는척 꿈뻑꿈뻑하면서 몸을 이리저리 툭툭 떨구면서
여자분에게 터치를 시도했어요... 다행히 그 여자분이 자리에 앉아서 더 이상한일을 없었구요.
그렇게 제가 내려야 할 정류장이 다가왔습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고 이대로 내릴수는 없어 가방을 들고 일어나며 그 놈의 발을
꾸~!!!!!!!욱!!!!!!!!! 밟았습니다.!!!
여기서 안타까운것은 ㅠㅠ 뒷굽으로 밟았어야하는데... 조준을 잘못해서
앞쪽으로 밟았어요....
그놈.. 꿈쩍도 안하더라고요...
따라올까 무서워 얼른 내려버렸고 더러운!!! 기분으로 출근을했네요 ㅎㅎㅎ
너무 서운한건... 분명히 옆에 계신 아주머니도 그 남자가 제 손 쓰~윽 하는걸
보고 저랑 눈이 마주치며 그 남자를 주시했는데, 자기일이 아니라는 듯이....
휘~릭! 하시더라고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주변에 이런일이 있는 여자분 혹은 남자<?>분이 계시면
용기내서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화이팅~!!!